지는 일요일에 거래 얘기했는데
언제 입금 되시냐면서 존나게 재촉해댔으면서
오늘 배송도 시발 우체국으로 한다해서 배송비 4천원도 내가 내줬는데 시발놈이

바쁘다고 편의점 택배로 하겠다고 내가 보냈냐고 물어보고나서 그걸 얘기하고

시발 그럴꺼면 아침에 출근길에 보내놓던가

나보고 재촉 그만하시라고 이해좀 해달라는데

지는 나한테 존나 재촉해댓으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