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한두달 있으면 누구나 쉽게 사잖아?
폰을 빨리 받아야 의미가 있는 건가?
어차피 카톡이랑 유튜브만 할건데
신제품을 빨리 받아야 하는건가?
내가 느긋한 성격이라 치열하게 살지가 않음
만원버스에서도 내리는 사람이 다 빠져나갈때 그때서야
내가 내림
그 동안은 여유부림
성격이 이런 성격이라 사전예약을 이해 할수가 없음
한두달 있으면 어디든지 살수있고 재고 있는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