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사율 체감할수있는건 스크롤할때임. 


게임 영상 아무곳에도 적용되는곳이 없음. 뭐 간혹 리듬게임 적용된다는애들 있던데, 뭐 애초에 1%도 안하는 좆망한 장르 얘기할 필요도없고


대부분의 화면은 정지된 화면을 보는데 시간을 할애함. 웹툰,뉴스,동영상,음악감상,뮤비감상,카톡,라인,투자,스포츠 등등등등등


스크롤하는시간보다 멈춰진 화면을 보는 시간이 압도적이란거임.


120hz랑 60hz랑 체감이 안된다는건 아님. 

단지 실제로 느껴보고 120hz 쓸모없다는 느낌을 받는 사람도 있다 이거임. 


마치 다이나믹 아일랜드 호불호가 갈리는거와 마찬가지인거지.

어차피 탭해서 사용하는건 똑같은데, 그거 이쁘게 움직인다고 '우와 지린다!' '혁신이다!' 이러는것과 마찬가지지. 

따지고보면 휴대폰 화면 최상단을 번거롭게 터치해서 사용해야하는 눈속임이거든


고주사율도 마찬가지임. 고주사율이라고 화면 더 빨리 뜨는것도 아니고 

결국 사용하는데 있어서 눈속임 기술인거임.


죽어도 120hz 아니면 못쓰겠다는 애들이 있으면 120hz 있으나마나아님? 이러는 애들도 있음


나는 후자기때문에 플러스감 ㅅ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