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도 아니고 아재가 뭔 아이폰이야’
이런 얘긴 거의 안하지 않나?

1020때는 또래 취향에 많이 민감하고
진짜 직장 다니고 가정 꾸리는 으른들은
남이 뭘하건 말건 신경을 ㅈ도 안쓰니 그런거 같음

요즘 애들은 개인주의다 뭐다 하지만
오히려 내가 볼땐 젊은 애들이 남 지적질에 꼰대질은 더 심해

그러니 아이폰 안 쓰면 왕따, 찐따 이런 얘기가 나도는거 아니겠음?

일에 치여사는 아재 아줌마 들은 그딴거 신경쓸 시간도 없는데 말야ㅋㅋㅋ

근데 노스페이스 바람막이로 엄빠한테 징징댔던 그 세대가 이제 직장인 사회초년생들 됐단걸 생각해보면

지금 아이폰에 극성인 급식학식들도
3-40대 되면 갤럭시든 아이폰이든 ㅈ도 신경안쓰고 자기 앞가림 하기 바쁜 아저씨 아줌마들이 되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