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난 키 175말곤 외모 그저 그렇고 공부랑 운동도 잘 못했음
일찐 무리에 속해있던 여자애가 자꾸 내 친구들 빵셔틀 시키거나 이거 해라 저거 해라 시켰었는데 내가 하지 마라 말했는데 내 말 씹고 친구들한테 계속시키는 거 보고 빡쳐서 발로 배 찼는데 엄청 울더라
선생님 소환됐는데 그 년 평소 행실이 안 좋고 난 봉사활동 자주 해서 그런지 그냥 넘어감
그 이후로 그 년 엄청 가만히 지내더라 여자애들 대부분은 나 싫어하게 되고 남자들은 엄청 좋아하더라 일부 여자랑은 친구로 지냈음
믿거나 말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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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투 씨발
뭔가 쉬는 시간에 엎드려 자는척하다가 주변 일진들이 웃긴 이야기 하면 혼자서 큭큭 웃다 걸려가지고 처맞은 뒤에 이런 상상을 해봤다 같은 찐따 말투다...
배빵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