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2때 내 뒷자리에 장애년 있었는데 편의상 정숙이라고 말하겠음
정신도 오락가락하고 발 도불편 한년 이었음 ㅇㅇ 생긴것도 윤서인에 머리 긴버전이라 존못이었다
원래도 뒤에서 내 머리 만지작거라고 장난쳤는데 ㅇㅇ
갑자기 뒤에서 내 등 존나 밀치고 뒤통수 만지길레 줫같아서 그년다리 발로 존나차고 어깨에 주먹질좀 하니깐 울더라 병신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년 질질짜니깐 갑자기 갑분싸돼서 관심도 없던 다른 년들 우루루달려와서 정숙이 왜때리냐고 씹지랄 하더라 ㅋㅋ
평소에 좆도관심없고 정숙이년이 다가오면 슬슬 피하는 년들이 이때다싶어서 착한척 떠는거보고 보혐 518% 떡상했음
뭐 그래서 그날끝나고 그년 애미와서 좋게좋게 말하고 끝났음 나도 그땐 존나 어리기도했고 그거 감안해서 대충넘어간듯
지금생각하니 걍 친해지고싶어서 그런듯 싶어서 좀 미안하긴하네 ㅇㅇ
찐특: 나쁜 짓 한 거 자랑함
잘했다 누가봐도 너가 잘한거임 ㅇ 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