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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30일 자정 되자마자
아이폰14 프로맥스 1차 사전예약 성공하고
기분 좋게 기다리고 있었는데..
우리 아빠도 앱등이라 같이 거실에서 티비보면서
아이폰 역대 명기 시리즈 주제로 얘기 나누고 있었는데
(아빠는 나 14사전예약한거 모르심)
갑자기 이번 아이폰14는 가격만 비싸지고 바뀐게 없다고 하더라
솔직히 여기까지는 기분만 나쁘고 화 까지는 안났는데
이어서.  ”이번 아이폰14“ 살 돈으로 갤럭시s23을  기다려서 사겠다“
이 한마디의 갑자기 필름이 끊겨서  눈떠봤는데
나는 응급실에 있더라.. 의사선생님 말씀으로는 검지 새끼 손가락
골절에 손목쪽에는 미세하게 금갔다 하더라고..
아빠는 어딨나니까
의사선생님이 잠시 침묵하면서
코뼈가 파편형식으로 완전 파열돼 응급수술 들어갔다 하더라고
어떤 새끼가 했냐고 소리지르니까 나한테 삿대질 하는거야..
솔직히 나도 마지막 아빠가 말 한 이후로 기억이 잘 안나는데
진짜 지금 미쳐버리겠다.. 아무것도 기억이 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