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달동안 스마트폰 못풀고 있다가 

자기 범죄 행위가 담긴 핸드폰 비밀번호를 벽에 적어놓아서 풀림

이로써 삼성이 경찰에 협력해도 개인이 소유한 스마트폰 단말기의 암호는 삼성측조차 몰라서 못풀어준다는게 증명됨

실제로 본인이 신분증 가지고 비밀번호 풀어달라고 해도 못해줬고

그럼 프로그램을 이용해 물리적으로 비밀번호의 경우의 수를 모두 입력하는 방법밖에 없는데 

조주빈 비밀번호가 12자리 였다고함

2달 걸려도 못풀었으니 최소 24년 이상이상 걸려야 푸는건데 ㅋㅋ

2022년 기준이라 현재는 기술발전 포함 21년만에 풀릴지도 내년이면 18년쯤?

암튼 피해자 90명 추가 증거만 안나왔어도 형량 35년쯤으로 줄어들지 않았을까싶다.


물론 능지 딸리면 아이폰도 열리는거 알지?

아이폰이 갤럭시보다 좀 더 안전하다고 말나오는 이유는 피싱앱이나 불법프로그램 자체를 못깔기 때문에 여성이나 노인이라도 안심임

커스텀 하지말고 정해진대로 쓰라고 ㅋㅋ 반은 가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