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나노 칩셋은 그야말로 미지의 영역이라 최적화가 어지간히 빡셀거임ㅇㅇ

미세공정으로 나아갈수록 전성비, 벤치점수 잘찍히는건 맞음ㅇㅇ

다만 전성비라는게 어디까지나 상대적인거라 

설계로인한 성능 향상=절대적인 소비전력up 이게 팩트임ㅇㅇ

포터블이 가장 취약한게 폼팩터 특성상 과한 소비전력을 감당할 수없음 ㅇㅇ

이번 바이오닉이 m1에 비빌수도있다는 근들갑,3나노면 퐁퐁아니지 라는 좆문가 새끼들 말은 거르는게 맞음ㅇㅇ

기덕입장에선 벤치 과하게 찍힌다하면 걱정부터 드는게 정상임ㅇㅇ

암튼 이번 3나노 공정칩셋은 완제품 제조사가 
성능과 포터블이라는 폼팩터 사이 줄 타기를 얼마나 잘 했나 가 관건일텐데

애플의 칩셋 다루는 실력을 무지성 믿자니 직전 아이폰14 배터리 이슈도 그렇고 과거 배터리게이트 등 선례도 있어서 맹신할수는 없다봄ㅇㅇ

더해서 tsmc에서 이번3나노 칩셋 공급 중에 밝힌 이후 2024년도 최선결 로드맵이 3나노공정의 전력소비 개선이라는거;;ㅇㅇ

여러가지 이유로 이번15는 퐁퐁이 맞고 적어도 16부터는 하드웨어부터 안정화 되는게 팩트이니 성능보고 산다면 16이후가 맞음ㅇㅇ

아물론 중고폰 팔아서 다음버전 싸게산다는 저지능자는 예외임 ㅇㅇ 

얘들은 자신들의 논리에 잡아먹혀서 매버전 신폰 안사면 손해임;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