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년이 키는 작은데 얼굴이 존나 내스타일로 예뻤음
전형적인 공부잘하는 모범생년이었음
이년한테 참을수없는 꼴림을 느꼈을때가 언제냐면

첫번째 내가 들으면서 딸치는 asmr 유튜버 목소리가 어느순간 이년이랑 ㅈㄴ겹쳐들리는거임
그때부터 이년 사소한 웃음소리 말투 하나하나 들을때마다 자지가 발딱발딱 섬

두번째 특유의 경멸하듯이 올려다보는 눈빛이 존나꼴림 이년 눈도 존나예쁜데 그 눈으로 그런 눈빛으로 쳐다보니까 자지가 안설수가없음

세번째 이년뒷자리에 앉은적이있었는데 이년 목덜미 쪽에서 진짜 존나좋은 냄새가 나는거임 뭐라 말로형용할수없는데 여자 살냄새에 향수냄새가 더해지면 그런 개꼴리는 냄새가 날거같았음 진짜 덮치고싶었는데 인생조질순없어서 참았다
음탕한씨발년...

네번째 난 아싸고 이년은 인싸무리라서 딱히 별 접점이 없는채로 학기가 끝나감 학기말에 학급비로 피자를 시켜먹은적이 있었는데 운좋게 이년이 내자리에 앉음
다먹고나서 이년이 내자리에 지가먹던 콜라를 안치운거임? 그거 버리는척 화장실가서 그년이 입댄부분 냄새 개처럼 맡으면서 고추흔듬

다섯번째는 이년 허벅지가 ㅈㄴ뽀야고 맨들맨들해서 이년이 교복입고오는날은 내 자지가 터지는날이었음
단체사진 찍을때 이년이 교복입은채로 잠깐 쭈그려앉았는데 그때 속바지가 보임 ㅈㄴ꼴려서 교복벗기고 보지랑 후장 개처럼 애무하고 발가락사이사이 빨아주고싶었음

여섯번째 이년이 모둠활동 할때 애들앞에서 나 꼽 ㅈㄴ줬는데 그땐 ㄹㅇ 위기였음 내가 여자한테 욕먹고 매도당하는거에 ㅈㄴ흥분하는 스타일이라 자지터질뻔한거 화장실가서 그년엉덩이에 코박는 상상하면서 한발빼고옴

이년알고나서 한 8개월동안은 이년으로만 딸침
반톡에 단체사진올라올때마다 이년사진만 잘라서 따로 앨범탭 만들어서 저장해두고 모아뒀음
아직도 그거보고친다
보고싶다 씨발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