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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숙청 (애플에서 배송대행지 주소임을 알고 주문 취소시킴. 결제 됐어도 이후에도 취소될 수 있어서 배대지 도착 전까진 안심 못함.)

2차: 도난・분실・파손・반송・오배송 (미국 내 배송 도중 아이폰 도난은 너무 흔해서 매년 도난 후기가 셀 수 없이 많음. 또한 배대지 영업시간 외에 택배가 도착할 경우 반송되기도 함. 애플・미국배송사・미국내배송사와 서류 등 처리하여 환불 신청해야 하는 건 덤.)

3차: 불량 (1・2차 단계를 겨우 넘어 한국에 도착했어도 기기가 qc 불량으로 왔을 수 있음. 코로나 이후 급증했음.)

4차: 환불 (불량을 미국으로 환불보내야 하는데 배터리 든 기기라 일반 항공 운송에는 못실음. 10만원 가까이 주고 Fedex로 보내야 함. 그 전에 애플과 얘기하고 서류처리 해야하는 건 덤. 이후 재주문하여 다시 1・2・3차를 다시 겪어야 함.)

이 모든 걸 안 겪었다면 정말 행운으로 알아야 함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