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계속 60hz 썼는데

잠깐 친구 플립4를 만졌거든

그 120hz의 부드러움이 머릿속에서

잊혀지지가 않음

내 폰 터치해서 스크롤 할 때마다

자꾸 그때의 기억이 떠오르면서

폰 바꾸고 싶은 충동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