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크가 아닌 평상시(저전력) 상태일때는 여전히 A16처럼 전성비가 우수함. 그래서 브라우징같은 노말한 작업은 배터리타임 발열 문제 없음

근데 문제는 피크 성능임. 무려 최대 14w를 쳐먹고 온도가 48도까지 오름. 그래서 카메라나 고사양 게임 + 일반 앱에서도 순간순간 부하가 올라갈 때 이것들이 누적돼서 큰 발열과 배터리 소모가 발생하게 됨.

그럼 해결책은 뭐냐

1번 쿨링으로 열을 빼낸다. 근데 전작대비 쿨링도 딱히 달라진게 없고 모바일 기기 한계상 이건 솔루션이 될 수가 없음. 그리고 이미 기기는 다 조립돼서 출하된지라 끝났음.

2번 최대 전력을 깎는다. A16 정도로 맞추면 위 문제는 해결임. 근데 여기서 곤란한게 이렇게 되면 싱글은 긱벤치6 기준 2600점 -> 2750점 정도 향상이고 멀티는 6800 -> 7200 정말 소폭 오름. 그래도 이건 향상이라도 있지 문제는 GPU임 코어만 늘고 근본은 A16랑 거의 동급이라서 얘는 전력을 낮추면 A16 그래픽 성능이랑 거의 차이가 없음 ㅋㅋㅋ 기커완 측정치에 따르면 최대 10w를 퍼먹는데 말이야
게다가 2번으로 가게 되면 애플이 준비중인 그 콘솔 게임들 플레이에 지장이 생김




일단 난 15프로 좀 기다렸다가 사든가 해야겠음
TSMC가 3나노 삽질한거면 그냥 답이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