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이야 할인이 많이 들어가서 나쁘지 않다고 보는데
13프로→14프로 변경점이
성능이나 카메라 이런 건 매년 좋아지는 거니 제끼고
다이나믹아일랜드, aod 정도가 끝인데
다이나믹아일랜드도 단순히 센서를 위한 공간이었던 거를 디자인 요소로써 활용한 애플의 창의성에 감탄한 거지
알약 자체가 사용성 측면에서 그렇게 큰 발전은 아니었거든
노치보다 화면이 내려온 것도 사실이고
거기에 곁다리로 aod 정도 들어간 느낌?
당시에도 발열 이슈는 마찬가지로 있었고
심지어 배터리 이슈는 지금보다 심한 정도였는데
그래도 외국 애들은 그렇다쳐
어쨌든 신제품이고 가격은 그대로고
근데 이걸 20만원이나 오른 우리나라에서 사전예약으로 샀다?
집이 아주 여유있는 게 아니라면 걍 돌아이라고 생각함
나도 14때 슬슬 폰바꿀까 했었는데 정보풀린거보고 바로 때려치웠었지
나도 13프로 쓰지만 님 글은 전제부터 오류인게 14프로 산 사람 중에 원래 쓰던 폰이 13프인 사람이 얼마나 될까
애초에 걍 메리트 자체가 적었었다는 뜻임 13프 14프 차이가 좆도없으면 진짜 급한사람 아니면 존버하면 되는문제
ㅇㅇ맞음 바꿀 시기였다면 13프로를 사는게 차라리 괜찮았음
그때 딱 폰 바꿔야 되는 시점이었고 갤럭시gos 터져서..
발열이슈랑 배터리이슈 지금보다 심했다는건 개소리고 오히려 초기에 카메라 이슈가 있어서 시끄러웠지 그 비싼 가격도 해외에 비해 저렴한편이었음
뭐가 개소리임 내가 여기서 13에 배터리타임 발리는거 한두번 본게 아닌데 못 믿겠으면 배터리드레인테스트나 히트이슈라고 유투브에 작년꺼 검색해서 보셈
다이나믹 아일랜드 하나로 개꿀빨았는데 먼소리임
뭘 어케 꿀을 빠셨는지 노하우 공유좀
어차피 그때 전세계가 강달러라 오히려 한국 가격은 환율보다 낮았음. 그래서 그때 기준 한국이 가장 싸다는 얘기가 나온거고. 다아 하나만 봐도 멀리서부터 최신폰 포스 쁨뿜나고 출시 초기에 사람들이 존나 쳐다보고 물어봤음. 이거 14 아니냐고 부럽다고
그니까 그걸로 부심이 느껴지는 삶을 살고 있다 그거지? 그래서 14 프로 초기에 남들이 관심가져주는 삶이 인생의 황금기라 퐁퐁이 아니라는거고?
13에서 14간애들은 많진않을듯
카메라가 그냥 좋아진게 아니라 역대 최고로 좋아졌었음 과거 업글이랑 비교하면 2세대 정도 업글된걸 넣어준거
지금이야 할인이 많이 들어가서 ← 에서 내렸다 폰푸어새끼 ㅋㅋㅋ - dc App
난 15 사전예약한 애들 대가리가 궁금함 역대급 좆같은 성능 향샹에 발열 GOAT 손떼 GOAT 냉동실 GOAT를 제값주도 왜사지
긍데 15도 마찬가지 아닌가.. 가격 안내려가고 기능 딱히 추가된건 없잖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