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타늄 특유의 색감을 프레임과 뒷판이 조화롭게 잘 살렸는데
케이스를 끼우는 순간 오징어가 돼버림
투케를 껴도 생 프레임의 맛을 잃는다
카메라 섬만 보이는 케이스는 어차피 의미없고

답은 '애케플 생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