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팟 1세대 국내 정발 전에 직구해서 써보고 다니던 급이면 와꾸 거르고 말 걸어주는 급은 됐다

실제로 이 포지션으로 미용실 갔을 때 옆자리에 피팅모델 있었는데 에어팟으로 스몰토킹은 물론 페어링 해서 잠깐 써봐라고 건네주는걸로 앱적 친밀감까지 한 5분 정도 느꼈었음

플립사면 혹시 너도 화면 깨졌냐며 미용사의 하소연을 무급감정노동자로써 내리 15분은 해줘야하는거랑은 차원이 다른 부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