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째 쓰고있다.


구매당일 : 아니 씨발 데이터 어캐옮기노 어어 에라이 씨발 못써먹겠네 니1미 플립4나 써야겠다

둘째날 : 아니 무슨 USB를 꽂아도 데이터를 집어넣질 못해?
셋째날 : 플립 접는거 버릇들려서 폰 부숴먹을 뻔했노ㅋㅋㅋㅋ

넷째날 : 하... 매장에서 준 케이스 끼우면 충전이 안되냐...

오늘 : 생각보다 쓸만하네. 근데 좀 커서 걍 프로 살껄 그랬다.




공통된 생각

이쁘긴 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