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째 쓰고있다.
구매당일 : 아니 씨발 데이터 어캐옮기노 어어 에라이 씨발 못써먹겠네 니1미 플립4나 써야겠다
둘째날 : 아니 무슨 USB를 꽂아도 데이터를 집어넣질 못해?
셋째날 : 플립 접는거 버릇들려서 폰 부숴먹을 뻔했노ㅋㅋㅋㅋ
넷째날 : 하... 매장에서 준 케이스 끼우면 충전이 안되냐...
오늘 : 생각보다 쓸만하네. 근데 좀 커서 걍 프로 살껄 그랬다.
공통된 생각
이쁘긴 하네
4일째 쓰고있다.
구매당일 : 아니 씨발 데이터 어캐옮기노 어어 에라이 씨발 못써먹겠네 니1미 플립4나 써야겠다
둘째날 : 아니 무슨 USB를 꽂아도 데이터를 집어넣질 못해?
셋째날 : 플립 접는거 버릇들려서 폰 부숴먹을 뻔했노ㅋㅋㅋㅋ
넷째날 : 하... 매장에서 준 케이스 끼우면 충전이 안되냐...
오늘 : 생각보다 쓸만하네. 근데 좀 커서 걍 프로 살껄 그랬다.
공통된 생각
이쁘긴 하네
재밌노 ㅋㅋ - dc App
근데 저 이쁘긴 하네는 플립4 샀을때도 든 생각이라 아직도 보면 이쁘긴 함.
색깔 안다노 버릇없이
까만거.
그러다 당일부터 넷째날 까지 기억을 잃어버림
아마 이게 내 인생 처음이자 마지막 아이폰일껄
나도 그렇게 11 프맥 샀다가 개같이 4년동안 그냥 적응해버림 개인적으로는 2년 이상 썼을 때 느낌이 확 다른거 같음 마지막이라면 프맥은 탁월한 선택이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