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쏠 찐따 백수.
야동보다가 입으로 한번 너무 받고 싶은 생각이 들었음.
하지만 찐따인 내가 여자한테 그걸 받는 날이 오겠노 이기.
포기라는 생각을 하던 찰나.
셀프 사까.시라는 방법이 보이는 거임.
유연성으로 자기 쥬지를 빠는 방법이라고 하네?
그래 이거다.
나는 당장 바지와 팬티를 벗고 다리를 들어올림.
그리고 발기된 쥬지를 입으로 머금기 위해 다리와 머리를 밀착 시켰는데...
생각보다 쉽지 않더라.
내가 노력을 해도 내 쥬지와 입의 간격은 가까워 지질 않음.
씨발 제발 하면서 안간 힘을 썻는데 안되는 건 안 됨.
결국 난 현실에 수긍했고.
그래, 요가를 배워서 다시 도전하자 하며 다리를 내리는데 허리에서 뚜드득 소리가 들리는 거임.
그 순간 이로 말할 수 없는 통증이 밀려왔고, 꼬추를 내놓은 채로 수분간 바닥에 뒹굴음.
그날, 난 허리에 파스를 붙이고 하루종일 곱추 신세를 지게 됐다.
너희들도 유연성이 안 되면 셀프 사까.시 하려고 하지마라.
허리 아작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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