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뢰하려고 갔는데 수임료 존나 비싸게 부르는거야 삼천만원이래


그래서 존나 비싸네 씨발 돈때문에 변호사 하니 이러니까 변호사가 약간 비

꼬는 말투로 빈정거라고 그래 돈 벌려고 변호사한다 하길래  


뺨때리고 주먹으로 가슴한대 침 그러니 내가 너 다털어버릴거니까 좆됏다
생각하라고 하던데 순간 정신이 번쩍 들어서 무릎꿇고 싹싹 빌었다

저도 돈때문에 힘들어서 그랬습니다 돈때문에 무릎꿇고 바짓가랑이 잡고

울면서 싹싹 비니까 일어나세여 하더니 커피한잔 타주면서 봐드립니다

하고 수임료 오백 깎아주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