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4년생이고
20살 ~ 30살까지 아이폰만 썼는데
아이폰 쓰게된 이유가
1. 터치 스무스함.
18~ 20살 당시에는 삼성이고나발이고 아무도 못따라오는 수준이었음
폰게임 질 차이가 압도적
2. 희소성
쓰는사람 적은데 가격은 비싸고 브랜드가치도 엄청 높았어서
말 그대로 명품 느낌.

딱 2개였는데

30살때 가게 차리면서 안드로이드 폰이 있어야 편할듯 싶어서
아이폰이랑 겔럭시 폰 2개 썼단말이지.
원래는 가게폰을 갤럭시로, 내 폰을 아이폰으로 쓰려고 한건데
편의성이 넘사다 보니까
점점 내폰이 갤럭시가 되어버림..
옛날에 느낀 희소성 명품 느낌 갖기에는
내내 다 갖고있는게 아이폰이라 명품느낌도 없어졌고.
터치도 둘다 똑같아서 ㅇㅇ

결론 : 아이폰충 10년만에 탈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