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드도 그렇고 맨날 개 싼티나서 꺼려지는 주름 이거 거의 사라짐 ㅋㅋ
닫았을때 깔끔하게 닫히게 이번에 바뀌었고
근데 여전히 버벅이는 cpu 싱글성능
넓은 베젤 특히 접었을때 작은 화면 거기 베젤 여전히 태평양임 폈을때도 바형에 비교했을때 대서양급
이거까진 웃으면서 넘기는 사소한 단점인데
힌지쪽 떨어뜨릴 경우 액정 광범위로 검게 영구 손상
온도 심하게 떨어졌을때 사용시 액정 파손 및 필름 박살
조심히 쓰더라도 액정내구도가 낮아서 고경도 먼지등 작은 부스러기에 의해 찍힘 기스 및 그로인한 oled소자 영구 손상
이건 해결자체가 불가능한 폴더블 종특
답도 없는 단점임 한번 교체시 액정비용 37만원 정도로 예상
삼케플 들어도 돈은 비슷하게 나간다 보면됨 폴드는 얼만지 모르겠고
자주 액정교체해줄 돈과 시간적 여유가 있고 금방금방 폰 바꿀생각이면
혹은 폰을 적게쓰거나 얌전히 굴린다면 폴더블도 나쁘지 않음 특히 내년작부턴 스냅성능 쭉올라서 사용감자체는 상당히 좋을 예정
이제 사줄만 할거 같더라
폴더블 액정 내구성 ㅂㅅ인거 5년 지나도 못 고치냐? 진짜 이거 해결 못 하면 가망 없음
플립5까진 1도 달라지지 않았음 그래도 가운데 필름 분리되는거는 좀 덜해진거 같기도함
그럼 아직은 발전 더 필요하겠네 아직 가운데 줄 있는거 아직도 있긴 하구나..
솔직히 나도 접히는폰 여태 쳐다도 안봤는데 이번엔 좀 끌림
플립에 스냅 들어가서 s 거리고 플립 사야돼 이제
삼케플 들어야지 뭐
가운데 주름 사라진거 맞음? 가운데 홈 파인거 그대로보이던데 이 번꺼도 글고 플립은 아직도 왜사는건지 모르겠어 단점만있는 폼팩터인데 실제로 안팔리기도하고
폴드는 아직 눈에잘보이는 수준인데 실제 느낌은 거의 안느껴지고 플립은 눈으로도 잘 안보임
아예 현장직이라 넣고 다니기 편하려고 사거나 여자들은 걍 이뻐서 사는거임 나이 좀 있는 여자들 원픽이다 아줌마들 폰 보면 죄다 플립임 ㅋㅋ 힌지부분에 고리달린 케이스 무조건이지 ㅋㅋㅋ
내가 쓰던 플립 어머니 드렸는데 폰에 워낙 관심없으시기도해서 그냥 저냥 잘쓰시더라...
사용량 적은 어머니 세대들은 플립이런거 잘쓰지 ㅋㅋ 무엇보다 액정 가운데 파손돼도 무시하고 그냥 씀 일단 울엄마부터 볼때마다 바꾸라 해도 멀쩡하다고 더쓴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