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s부터 아이폰만 썼고 큰폰 싫어서 아직도 13미니가 메인인데


삼페,버카용 플립5 중고 사서 모나 1650 개통해서 쓰는중


버카 삼페는 좀 신포도인줄 알았는데 솔직히 편하긴 하더라


결제는 삼페열고 지문 찍는거나 지갑 꺼내는거나 그게 그건데


지갑에서 교카 꺼내 찍는게 탈때만이면 참겠는데 내릴때도 찍잖아


그거 솔직히 존나 귀찮은데 네페교카는 그냥 화면 안켜도 대면 찍힘


근데 그거 아니면 갤럭시 쓸 이유 아예 없는듯 ㅋㅋ


기계 욕심있고 이것저것 써보고 싶어서 플립 산거지만 손이 잘 안감


아무리 좋아졌다고 해도 아이폰의 조작감은 못따라가는듯


120헤르츠 지랄 좆빠는소리 해봐야 13미니보다 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