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부터 아이폰만 쓴 사람임.

최근엔 11pro, 12미니, 13미니 순으로 바꿈.

12프로 좀 잠깐 썼는데 커진 싸이즈에 적응을 못하겠더라. (한손 사용이 불편)



애플워치, 에어팟 가지고있음. 

폰 쓰는 용도는 카톡, 사파리, 자기전에 유튜브나 잠깐잠깐



중간중간 s10같은거 세컨폰으로 썼는데

크기에 일단 적응이 잘 안되더라.



13미니로 꾸역꾸역 버티고 있었는데 

슬슬 13미니가 좀 버벅거리는 느낌이 들어서 폰을 바꿀까 해서 봤는데



16프로랑 25일반이랑 사이즈가 비슷하더라고

오히려 무게나 이런건 갤이 더 가벼운거 같고.


2011년부터 아이폰만 썼는데 이젠 갈아타야하나 고민중이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