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와 KT가 만년 2등인 이유가 있음
1위 업체가 위기면 가장 먼저 해야 할 건
우리도 똑같이 되지 말아야지 하고 보완 등 재정비 해서 대비해야 한다는 거
그런데 LG는 너무 빨리 안전 문자를 보내서
"어, 재네도 털린 거 아냐"하고 근심 거리를 만들어 버림
그리고 그 와중에 10만+@ 이탈자 잡을 묘안을 내어 놨어야 하는데
떨어지는 포도 주워 먹으려고 입 쩍 벌리고 있는 여우들 모습임
돈 써서 더 공격적으로 흡입할 생각 안하고
반사이익 돈 안쓰고 챙길 생각만 하는 데 이게 되겠냐고
하다못해 아이폰 같은 인기 모델 내 걸고
넘어오면 반 값에다가 넥현카 20만 쓰면 최대 17만 P 주는 이벤트 같은 거
제휴해서 무이자 24개월에 대대적 홍보 때리면 순위가 바뀔 수도 있을 거 같은데
신규 가입 제한 풀리는 순간 땅을 치고 후회하게 될 수
이거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