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 블루투스 문제로 수리센터 입고해서 중간시스템 교체받음


그래서 재조립된 iPhone 수령 받았음


그리고 수령 후 48시간이 되지 않아 화장실에서 쓰다가 내부에 수증기 발생(물에 빠트리거나 물 묻힌적 없음/근데 화장실에서 뜨거운 물로 씻을 때 수증기가 유입된 것으로 보여짐)


돈 내고 현장에서 리퍼받는건 좀 아니다 싶어서 일단 수리센터 재입고 결정 (결국 조립을 엉터리로 해서 이런 상황이 벌어진 것이라고 판단. 중간시스템 수리받기 이전에 물에 빠트린 적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액체유입 문제 없이 잘만 써왔기 때문)


아니나다를까 액체유입 되었다며 수리비 내라고 함

(애케플 있으니 그걸로 된다고 하긴 했음)


이거 어떻개 해야 하냐?


조립을 엉터리로 해놓고 이 사단이 났는데 이걸 왜 돈을 내야 하는지 모르겠음.


(유심 쪽 변색테이프 내에 변색 없고, 카메라 부품에 수증기만 맺힘)


추가) Apple 잘못이면 추천, 내 잘못이면 비추눌러주면 좋겠다


—— 3줄요약 ——

1. 아이폰 블루투스 연결 문제로 수리센터 입고, 중간시스템 무상 교체받음

2. 기기 수령받고 48시간이 채 안되고 화장실에서 수증기 유입(물에 담그거나 물이 튀거나 그런건 아니고 뜨거운물 수증기 유입 추정)

3. 수리센터 재입고 결정, 이게 액체유입으로 판정났다며 돈내라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