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디바이스 램공유
아이폰으로 작업할때 램 부족하면
맥북이나 아이패드에서 램을 가져와서 사용 가능함.
반대로 아이폰 램8을 맥북에 추가하는것도 가능함.

내 계정에 등록되어있고 기기 양쪽 다 켜져있으면 사용 가능함. (절전모드 가능)
나의찾기 기능이 내 잃어버린 에어팟이 어디있는지 정확하게 알수 있는것처럼
애플 램공유 시스템도 비슷한 원리로 작동함.
애플기기들끼리 정보의 전달의 전달을 해
집에 있는 내 맥북의 램을 내 아이폰에 + 시켜
아이폰 램8GB + 맥북 램16GB
총 내 아이폰에서 램24GB를 외부 클라우드 연산 없이 (유사)온디바이스로 안전하게 사용 가능함.
그냥 처음부터 16gb를 달면 안되나
단가상승요인이잖아 물리적으로 더 넣는다해도 더 더 필요할수도 있고
아이폰에 삼성램 들어가는데 용량 올라가봤자 얼마나 차이난다고..
그런거 하나하나가 다 돈임 몇만개수준으로 만드는것도아니고
맞아 삼성램 비싸지..
저 램을 어떻게 빌려옴 ? 작업의 일부를 다른 기기에 할당하는건가 ?
오오 괜찮은듯~!
솔깃한 정보네 ㄱㅅ
애플 생태계 갖추는 유인책 측면에서 좋은거 같음
ㅇㅂ. ^오^.
말이돠냐? 램을 어케공유하는겨 - dc App
똥럭시 압살해버리노 ㄷㄷ
다른기기랑 공유하는건 신기하네
아니 ㅈㄴ 빠른 읽기 쓰기 속도로 cpu랑 1차적으로 협업 하려고 램이 있는건데 저러면 무선이라 롬에서 끌어다 쓰는 가상메모리 대비 속도가 더 느릴거같은데 굳이 저런게 필요할이유가?
램을 빌린다는 느낌보다는 특정 연산 하청맡기고 결과만 받아오는거 아닐까? 연산단위가 게임마냥 프로세스 단위가 아니라 앱 레벨로
그니까 램 부족하면 맥북 사라는거지?
램의 의미 퇴색되는거 아닌가 결국 네트워크를 거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