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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삼성페이 (한국에서 판매되는 아이폰에는 없는 기능)

2. 교통카드 기능 (한국에서 판매되는 아이폰에 없는 기능)

3. 통화녹음 기능 (아이폰에 없는 기능)

4. 120Hz 주사율 (아이폰은 급나누기해서 아이폰 미니와 아이폰 기본모델에는 없음)

5. 주사율 표시 기능 (아이폰에 없는 기능)

6. USB-C 단자 (아이폰에 없음)

7. 지문 인식 (아이폰에 없는 기능, 갤럭시는 안면 및 지문인식 모두가능)

8. 가상 램 4GB 무료추가 (애플은 램용량 장사 때문에 앞으로도 넣어줄 리가 없음)

9. S펜 사용 (아이폰에 없음)

10. 손글씨 텍스트 변환 (아이폰에 없음)

11. AOD (아이폰에 없는 기능)

12. 아이폰은 보호필름을 따로 구입하여 부착 (갤럭시는 공장에서 보호필름 붙여서 나옴)

13. 키보드 배열에 숫자키 (아이폰에 없는 기능)

14. 멀티사운드, 앱소리 분리재생 (아이폰에 없는 기능)

15. 전화올때 뒤집으면 무음 기능 (아이폰에 없는 기능)

16. 캡처후 웹사이트 바로가기 기능 (아이폰에 없는 기능)

17. 카카오톡 듀얼메신저 기능 (아이폰에 없는 기능)

18. 보안폴더 기능 (아이폰에 없는 기능)

19. 내비게이션 버튼의 홈버튼 또는 화면제스처 둘중 선택가능한 기능 (아이폰에 없는 기능)

20. 아이폰에서 갤럭시의 DEX 같은 기능이 없다.

21. 아이폰 환경에서 앱플레이어 개념 자체가 없다.

22. 아이폰에는 개발자 모드가 없다.

23. 아이폰을 가지고서는 새로운 신작게임 클로즈베타테스터에 참가할 수 없다.

24. 아이폰은 최근 통화목록 보관 기능이 부족하다. 즉 기종마다 다르지만 최대 200개가 넘어가면 오래된 순부터 자동 삭제해 버려서 확인할 필요성이 있는 상황에서 당황하게 된다.

25. 유튜브 팝업 기능, PIP 기능 (갤럭시는 무료인데 아이폰은 유튜브 프리미엄을 유료로 결제해야 사용가능)

26. 배터리 무선공유, 역충전 기능 (아이폰 자체에 역충전 기능 없음 즉, 아이폰은 맥세이프 별도로 구입해야 하지만, 갤럭시는 워치와 버즈 모두 그냥 핸드폰위에 놓으면 충전 가능)

27. 측면버튼 설정을 통해 카메라, 손전등을 빠르게 켜는 기능 (아이폰은 측면 버튼을 눌러 Siri를 불러야 하지만 갤럭시는 측면 버튼을 누르기만 해도 켜지게 설정이 가능)

28. 실시간 TV 무료시청 (핫한 드라마, 월드컵, 올림픽이 있으면 아이폰이 갤럭시보다 불편)

29. TV 다시보기 무료시청 (핫한드라마, 월드컵, 올림픽이 있으면 아이폰이 갤럭시보다 불편)

30. 토렌트 사용 (갤럭시보다 제한이 많고 설정이 복잡함)

31. 다른 회사의 기기와 파일공유 (갤럭시는 자회사, 타회사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이 퀵쉐어, 니어바이쉐어, 샌드애니웨어 등 제한이 없음)

32. 클립보드 기능 (갤럭시는 기본 기능이지만 아이폰은 별도의 앱을 깔아야 함)

33. 초성 검색하기 (갤럭시는 기본 기능이지만 아이폰은 별도의 앱을 깔아야 함)

34. 폰 꾸미기 (갤럭시는 기본 기능이어서 제한이 없지만 아이폰은 제한이 많고 별도의 앱을 깔아야 함)

35. 멀티태스킹 (갤럭시는 기본 기능이지만 아이폰은 갤럭시 보다 설정이 복잡함)

36. 와이파이 보안 설정 (갤럭시보다 설정하는게 복잡함)

37. 알림창과 컨트롤 패널을 한번에 모두 확인하는 방법 (갤럭시는 화면을 한번만 쓸어 내리면 모두 확인할 수 있지만, 아이폰은 노치 양쪽으로 각각 기능이 분리되어 있어 한번에 확인할 수는 없고 노치 양쪽 각각 한번씩 쓸어내려 총 2번을 확인해야 함)

38. 분할 화면 (갤럭시는 기본 기능이지만 아이폰은 갤럭시 보다 설정이 복잡함)

39. 키보드 자체 번역기능 (갤럭시는 기본 기능이지만 아이폰은 별도의 앱을 깔아야 함)

40. 홈 화면 가로 모드 (갤럭시는 화면을 돌리기만 해도 되지만, 아이폰은 제어 센터로 들어가서 설정해야 함)

41. 스마트폰 화면을 동영상으로 녹화 기능 (아이폰에서는 영상은 녹화가 되지만 소리나 음성이 녹화 안되는 앱들이 많음)

42. 한손조작 즉 원핸드 오퍼레이션 기능 (아이폰보다 갤럭시가 더 다양한 기능 설정이 가능)

43. 아이폰으로 윈도우 컴퓨터를 원격제어 하는게 갤럭시보다 복잡하고 불편하다.

44. 아이폰에서는 와이파이 자체를 완전히 끄려면 설정으로 들어가야함 안 그러면 다른 와이파이와 연결됨 (갤럭시는 스크린을 내려서 와이파이 버튼만 눌러도 와이파이가 완전히 꺼짐)

45. 국립전파연구원이 공개한 스마트폰 별 전자파 흡수율(SAR)을 보면 아이폰12 시리즈가 갤럭시 S21 시리즈 보다 높다. 아이폰 12시리즈의 SAR값은 아이폰 12(0.96), 아이폰 12 프로(1.187), 아이폰 12 프로 맥스(0.95), 아이폰 12미니(1.194)는 모두 2등급으로 전자파가 갤럭시S21 시리즈 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갤럭시 S21 시리즈의 SAR값을 보면 갤럭시 S21(0.593), S21플러스(0.442), S21울트라(0.489)은 모두 1등급이다) * 휴대전화에서 나오는 전자파의 측정치가 0.8W/kg 이하면 1등급, 0.8~1.6W/kg인 경우는 2등급이다.

46. 아이폰13 시리즈에서도 카메라의 고스트 현상과 플레어 현상은 여전히 나타나고 있다.

47. 아이폰13 시리즈에서도 여전히 셀카를 찍을 때 오이현상이 개선되지 않고 있다.

48. 아이폰13 시리즈의 시네마틱 모드는 저조도 환경에서는 배경과 사물의 배경 흐림이 계속 전환이 되면서 작동이 잘 되지 않는다.

49. 아이폰에서는 위젯의 수나 자유도가 매우 한정적이고 크기 조절이 불가능 (갤럭시는 위젯의 수와 자유도가 많고 위젯 크기를 자유롭게 조절 가능)

50. 아이폰의 홈화면(첫화면)을 꾸미는데 갤럭시보다 구린 점은 첫번째로 갤럭시 ONE-UI에는 기본적으로 순정 런처가 내장되어 있는데 홈화면(첫화면)에 폴더 없이 앱을 7X7 배열로 49개를 깔수 있고, 노바런처라는 앱을 사용하면 앱을 100여개까지 깔수 있다.

51. 아이폰을 휴대하면서 무선 충전을 하려면 맥세이프를 구매해야 하는데 갤럭시 유저들이 사용하는 배터리팩과 비교하면 부족한 점이나 단점이 아래와 같다.

52. 맥세이프의 가격이 너무 비싸다. (유튜버 잇섭님도 지적한 내용)

53. 역방향 무선충전의 경우 맥세이프에서 지원하는 기기 종류가 갤럭시 보다 적다.

54. 맥세이프의 용량이 터무니 없이 작다.

55. 게임할 때 맥세이프를 아이폰에 붙여놓으면 뜨거워서 충전이 잘 안된다.

56. 아이폰의 에어드롭 전송후 실행의 속도가 갤럭시의 퀵쉐어 속도 보다 느림 (유튜버 잇섭님이 검증함)

57. 아이폰에서는 게임을 하면서 통화를 하는 중에는 게임 음량 조절이 불가능 (갤럭시는 쉽게 조작이 가능)

58. 아이폰의 AS는 거지 같다는 표현을 들을 정도로 형편이 없다.

59. 애플은 아이폰의 라이트닝 포트의 스펙(사양)을 공개하지 않고 있다. 그러나 표준 케이블을 테스트 한 결과, USB 2.0 수준의 480Mbps다. 참고로 현재 갤럭시에 장착된 USB 3.1은 데이터 전송 속도가 10Gbps에 달한다. 따라서 아이폰13 시리즈의 라이트닝 전송 속도가 갤럭시의 타입C USB 3.1 보다 속도가 엄청 느리다.

60. 따라서 아이폰13 시리즈의 4K ProRes 동영상 파일은 1분짜리 영상이 5.5GB 크기이다. 따라서 1시간 정도 촬영한다면 330GB, 2시간 촬영한다면 660GB의 용량을 차지하게 된다. 즉 동영상 파일의 크기가 워낙 커서 컴퓨터로 옮기려면 라이트닝 포트는 갤럭시의 USB-C타입 보다 시간이 엄청 소요된다.

61. 아이폰의 라이트닝 단자는 USB-C타입 보다 고장이 잘 나기로 아이폰 유저 사이에서 유명하다.

62. 아이폰의 화면 비율이 엉망이 되는 이유로 대표적인 것은 노치가 있어서 영상을 볼 때 화면 비율 망가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