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로부터 서양권에서 오렌지는

타분야에서 출시제품의 자유로운 컨셉을 반영하기 위해

패션의 상징적인 키워드이자 컬러인 브루주아 오렌지

기용하면서 많이 쓰임

콜라보에 원래 많이 쓰이던 색깔이라고



단 하나 쨍한 유채색 출시 컬러를 뭐로 하는가에 대한

애플식한 미니멀한 대답으로

자유로윰과 변화라는 키워드로 대답한거라 보는거고

그만큼 오렌지는 꽤 상징적인 컬러임



원래 애플은 x의 수익금 복지 캠페인 목적으로
레드 판매 때도 그렇고 컬러에 의미반영 하는 걸 좋아해옴




그럼 딥블루는 뭐냐?



화이트 /블랙 /오렌지

라인업으로 가면 너무 유채색 원포인트에 밸런스가 안맞고

셀링포인트가 1차원적인 구색에

변화와 자유로움을 컨셉을 선보이기에

너무 틀에 갇힌 느낌이라 판단한듯

기존 메세지를 확장하려는 일관성을 반영해서


이번 출시작의 주인공격인


오렌지의 보색 : 블루계열 사용
+ 블랙을 출시컬러에서 없앤 니즈를 맞추기 위해
어두운 톤을 반영 

=딥블루 



이렇게된거라고 봄




오렌지 영포티라눈 조선식 밈을 떠나서
디자인적으로 왜 하필 오렌지인가에 대해서
궁금해 할 좆반인들 있을듯해서 씀



물론 나는 프맥 실버 삼 ㅅ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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