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 촬영 결과물이 

얼마나 잘 보정 되었느냐?

즉 누가 소프트웨어 더 잘 건드렸느냐?

차이가 큰듯

예를 들어 같은 센서로 찍었다 치면

최종 결과물 제일 좋은건

애플 프로라인들 그 다음이 화웨이 , 샤오미

그 다음이 삼성인듯

삼성은 너무 울트라에만 몰빵해서 진짜 개 노답인거 같고

샤오미 경우 센서는 삼성 아이소셀 썼는데도

최종 보정값은 라이카가 건드리다 보니

갤럭시 보다 화질이 더 좋고

이런거만 보면 확실히 센서 성능 하드웨어 스펙 보다도

소프트웨어가 더 중요 한거 같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