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팟나노 배터리 수리가능한지 여부 물어보고 수리 가능하다고 해서 택배보냈는데(당연히 글쓴이가 부담) 수리자가 준비한 배터리가 크기가 안맞아서 수리를 못한다고 다시 보내야 한다고 연락이 옴. 

새제품이라 뻑뻑하다고 핑계대는데 중고면 알루미늄이 늘어나나요…???말도 안되는 소리를 합니다.. 수리자 블로그에는 나노1,2세대는 배터리 부풀면 수리 안된다고 하는데 부풀어서 늘어나도 안되고 새거여도 안되면 어떻게 해야 되는건가요…


애초에 크기가 안맞는 배터리를 준비해놓고 수리 가능하다고 물건 보내라고 하는지 이해가 안되고(그랬으면 처음부터 안맡기죠;;)

내용확인차 전화하니까 대뜸 어떤게 이해가 되지않냐며 죄송하다는 말은 커녕 되려 큰소리치는곳입니다. 친구랑 전화하는것도 아니고 고객이랑 전화중에 일방적으로 마음대로 전화를3번이나 끊고 도망가기식으로 대화자체를 단절하네요.

결국 수리도 못받고 미사용품에 찍힘과 기스만 생겼습니다. 

(심지어 제 아이팟나노는 미사용새상품입니다.)


본인은 열심히 했다고 내가쓴 시간은 어쪄냐고 하는데 본인업종에 시간써서 수리하는건 당연한거아닌가요?? 수리점에 맡기고 결과는 못내고 죄송하다는 말은 커녕 대화도 끝내지않고 일방적으로 3번이나 끊고. 그냥 회피하고 전혀 책임 지려고하지도 않고 도망가기 바쁩니다. 어떻게 해결도 안됬는데 마음대로 3번이나 끊는지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가 안됩니다.(평소 습관인듯합니다)


이럴줄알았으면 그냥 제가 도구랑 배터리 구해서 고쳤죠.

수리도 못할거면서 기기는 왜 열고 왜 맡기라고 하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수리 안되는데 택배까지 보낼 고객이 어디있겠어요...


근처에 사시는 분이나 아이팟포함 애플기기 택배로 맡기시려고 하시는 분들은 말리지는 않겠지만 어디까지나 제 글은 참조만 하십시요.. 다른 분들은 이런 경험 받지 않으셨으면 해서 글 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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