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쓰던 아이폰을 중고로 넘기려고 직거래 나갔다가,
현장에서 ‘나의 찾기’가 안 꺼져서 구매자 앞에서 진짜 진땀 뺐음.

초기화만 하면 되는 줄 알았는데,
요즘 iOS 보안이 강화돼서 그냥 재설정한다고 해결되는 문제가 아니더라.
특히 도난당한 기기 보호 기능이 켜져 있으면
집 같은 ‘신뢰된 위치’가 아닌 곳에서는 1시간 보안 지연이 걸려서 바로 끌 수도 없음.

결국 집에 돌아와서 다시 해제해야 했고,
괜히 거래하러 나갔다가 시간만 버림.

혹시 나처럼 중고거래 준비하는 사람들 있으면
아래 정리된 글 한번 꼭 보고 가길.
재설정해도 안 되는 경우가 있으니까
집에서 미리 확인하고 나가는 게 진짜 중요함.


https://itmanual.net/iphone-아이폰-나의-찾기-끄기-안됨-해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