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편>
1. 오래쓸거면 아이폰이 맞다.
1-1. 긴 디자인 변화 주기텀 -> 고작 휴대폰으로 자아도취에 빠지는 국내 정서상 11프로나 16프로나 따지고 보면 같은 유형의 디자인임
1-2. 정보의 지속성 및 동일성 -> 아이폰만 쓴다는 가정 하에 영혼의 백업이 가능한 아이클라우드 (삼성은 갤러리 따로, 메모 따로, 통화내역 따로, 다 따로 알아서 지지고 볶고 해야함)
2. 글로벌 시대에 해외 범용성.
2-1. 가까운 일본만 가봐도 넘사임 (스이카로 지하철+버스+인형뽑기 등 다 가능)
3. UI + 어플 퀄리티
3-1. 진짜 이건 내가 맥+윈도우+아이폰+갤럭시 네개 다 놓고 비교 해 봐도 젤 쓰레기같은게 갤럭시임.
굳이 IOS나 맥OS 전용 어플이 아니더라도 그냥 쓰레기임.
예를 들어 어떠한 목록들이 있을 때 IOS에선 그냥 꾹 누른 후 드래그로 위아래 순서를 바꿀 수 있는데, 갤럭시는 안됨.
아이폰은 그냥 내가 원하는대로 물 흐르듯 몰아일체적인 느낌으로다가 어플을 컨트롤 할 수 있는거에 비해
갤럭시는 그냥 개발을 하다가 멈춰버린 느낌임.
물론 크게 신경 안쓰고 사용하려면 충분히 사용 가능 하겠지만 오와 열을 중요시 하는 사람들은 거슬릴듯.
4. 보안
4-1. 구글 포토에 사진 잘못 올리면 ㅈ되는거 알제?
의사가 애기 발진 일어난 모습 사전 진단을 위해 사진찍어 보내달라는것도 아동 어쩌고저쩌고 해서 영구정지시켜버리면 그동안 쌓아놓은 자료 싹 다 달라감 ㅂㅂ
<갤럭시 편>
1. 국내환경에선 갤럭시가 맞다.
1-1. 욕심은 많은데 밥벌어먹고 살려다보니 남을 등쳐먹지 않고선 밟고 올라설 수 있는 기회가 적은 5,000만 소국에선 통화녹음 필수.
(통화녹음 가볍게 생각하는 사람 많은데, 물론 직장마다 편차가 있겠지만 종사하고 있는 업종에 따라 키 포인트가 되는 경우가 있음. + 살면서 분쟁 한번 안겪을거 같지? 별 개 그지같은거로 한번쯤은 엮이게 되어 있다. 이럴 때 있고 없고 차이가 ㅈㄴ큼. 에이닷? 익시오? 그냥 기본 통녹 써보면 답 나옴. 난 현재 아이폰을 통해 오는 전화 중 중요한건 모두 다 병신같이 애플워치로 녹음 쳐 하고 있는 중.)
1-2. 삼성페이.
(진짜 좋긴 한데, 이제 무지성 애플은 교통카드 안되잖아? 시전 불가능. 그리고 온라인으로 결제 할 때 생각보다 삼성페이가 편하다고는 못느낌. 카드사마다 앱카드 위주의 결제시스템이기 때문에 별 효용성을 못느낀듯. 물론 오프라인에선 진짜 좋긴 함. but., 아이폰이 k-pass 기능까지 되는 현재 시점에선 그 절대적이었던 장점이 점점 영향력이 약해지는 듯)
1-3. 가격이 쌈.
(이건 편 들어주는게 맞나 싶어서 뺄까 그냥 넣어봄. SKT 유출사태때 고객들 잡아보겠다고 싸게 풀었을때 탄거라 그냥 넣어봄)
단점은 뺐음.
단점 고려하고 배제하는것보다 장점 보고 사용하는게 맞다 생각해서.
결론은 만족하는 폰은 없음.
둘 다 하나씩 나사 빠지게 내서 그지같음.
그래서 두개 다 쓰는 중...
갤럭시 쓰다 아이폰 쓰면 갤럭시 쓰고 싶어지는 법이지
아이폰쓰다가 갤럭시 넘어가면 묘하게 그 소프트웨어 퀄리티랑 사용성때매 다시 아이폰으로 돌아옴. 한국에서 가장 대중화된 가스라이팅은 iOS는 불편하다는거일듯 난 안드로이드가 너무 불편한데. - dc App
+ 갤럭시 워치 개 ㅅㅂ ㅈ 구대기임. s25시리즈는 만족하는데, 워치8은 2일만에 처분했다. 구형 애플워치보다 더 느림
터치감 차이가 존나큰거같음 갠적으로 아이폰 터치감이좋음
아이패드도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