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을 샀음 

전화로 샀는데 

30개월 분할로 내는거임

근데 전화로 처음에 24개월인가 26개월 이용하면 나머지 분할금은 자기네들이 내준다고하고

10만원 지원해준다고했음

그렇게만 따지면 나쁘지 않은거같아서(아이폰프로맥스)

샀는데 이번달에 요금이 나와서(11월 26일날 확정하고 28일날 기변함)

보니까 뭔가 이상해서 

폰 산곳에 전화해보니까

갑자기 자기네들 통해서 기기를 또 구매해야지 남은 4개월 분할금을 내준다고하는거임

이렇게되면 결국 반복적으로 순환되는 구조같아서

난 그런 말 들은 기억이 없는것같다 라고하니까 했다는거야.

그래서 확인해달라고 하니까

10월에 그런 얘기를 했대

근데 그때는 나중에 폰 구하고 다시 연락 준다고 했던거고

11월 26일에 통화로 보내주세요 하고 얘기를 했거든?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우리 폰으로 다시 사야지 남은 약정금 내드림'을 들은 기억이 없는거야.

그래서 11월에 마지막으로 통화했을때도 그런 얘기를 했냐 하니까 

그런말 안하면 자기네들 큰일난다고 무조건 고지 했을거라는거야.

그래서 확인해달라고하고 나도 녹음 내역 들어봤거든?

근데 안했음.

그냥 뭐 24개월 이용하면 무슨 면책 프로젝트로 나머지는 내준다고 했는데

자기네들 폰으로 바꿔야 한다는 조건이 없었음

어제 11월 26일 통화내역 확인해달라고 한 이 후 아직 따로 전화 오거나 하지는 않음 

혹시 이런거 미고지로 통신사랑 딜 할 수있는것이 있을까?

따져보니까 이자하고 뭐하고 하면 

지원 받아도 결국 폰 원가 내고 쓰는거같고, 무슨 공시지원금 약정할인 들어간다고 했는데 

그게 결국 자기네 폰으로 또 바꿔야 한다는거잖아. 심지어 그걸 고지를 안했고.

어떻게 해야할까


라고 스마트폰 갤러리에 질문했었거든?


근데 전화가 왔음


요금유지 잘 해주는 조건으로 3개월치 기기값은 선으로 개통점에서 내준다고 하고 

4개월 동안 11만원요금제 유지시(이건 전화했을때 들었었음) 즉 1달은 유지했으니 나머지 3개월동안 유지하면

2개월치 기기값도 내준다고함.

+개통전화때 10만원 지원해주기로 했던것도 지원해주고.

괜찮은 조건일까?

월 기기값으로 7만천원정도(이자포함) 나왔었음

기기값 5개월 + 10만원 거의 45만원정도 되는듯.

오케이하는게 맞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