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패드처럼 1년 마다 무조건 올리는 것이 아니라


이제 주기를 가지고 전략적으로 리프레쉬 안되고 넘길 수 있도록


전략을 다변화하기 위함임


넘버링을 유지하면 무조건 매년 출시해야하는 제약이 생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