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어가는거 현실적으로 어떨까요


23년도 이맘때 쯤 썼고.. 원래 폰을 막 써서 외관은 걸레짝; 배터리 성능은 82퍼 정도고 큰 화면+배터리 용량 땜에 이거 샀거든요. 그런데 성능 떨어지니 완충해서 알바 출근하면 하루도 못가고.. 큰 화면도 ㅈㄴ 불편하네요. 뭣보다 가장 그지같은건 8핀 충전이라는거? 노트북까지 c타입 충전인데 얘만 8핀이라 충전기 종류가 항상 2개인 단점이 있습니다. 


다만 사실 이런 불편함을 빼면 아직 정식 취업을 한 것도 아닌 취준생인데다가 3년밖에 안돼서 쓸만하긴 하거든요.. 갈아타는거 맞을까요?


뭣보다 지금 17프로가 아버지 지인 찬스로 100만원에 갈아탈 수 있는 상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