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본체) 죽엇는데 내가 기증한 장기(내 몸의 일부)가 다른 사람의 몸에서 살아 잇다면. 저승에서 볼때 이건 산것도 죽은것도 아니라서 구천을 떠도는 악령이 되는건 아닐까? 같은 이유로 나는 헌혈도 반대함.
니새끼건 아무도 안써주니 걱정 ㄴ - dc App
하라고는 강요 안하지 가치관 차이가 있는거니깐. 난 어차피 육신이고 뭐고 뇌가 진짜 '나' 라고 생각해서 내가 불상사로 맛가면 기증 의사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