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갤럭시3년 쓰고

이번에 아이폰 처음 써보려고 

12월 29일에 17 화잇을 삿어

129만원에서 포인트 할인해서 123만원에. 

디자인은 뭐 너무 이뿌지 디자인 때문에 산거니까

간지도 나고


문제는

OS가  병맛인게

 한국어 선택하면 자동으로  온도 단위를

섭씨로 바꿔야 스마트폰 아니냐?


  설정에 들어가서  바꿔줘야 했어. 여기까진

 그래도 이해했어 

시리한테 내일 날씨 기온 뮬어보니

 씨발

 화씨로 알려주네

 폰 메인화면에 날씨 앱은 영하로 뜨는데

 말야..

 이것뿐 아니고


모든게 뷸편하고 그지발싸개 같아

사용자 편의성이 안드로이드 폰대비

 너무 떨어짐 그래서 하루 만져보다 팔고

 미니12 삿는데

 예는 또 정상으로 알려주네

 17이 아직 타국가 최적화가 안된거로 사려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