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14프로

부모님은 13미니 쓰시는데

둘다 배터리 효율이 79%라서 밖에 같이 나온겸

평소에 사설수리로 괜찮았던 곳에서 배터리 교체받았습니다

수리 과정은 오픈이라 같이 이야기 하면서 구경했는데

약간 걸리는게 액정 방수 테이프를 다시 안 붙혀주셨어요


원래 사설수리나 배터리 교체하려고 뚜따하면 정식에서도

방수는 지원 안해준단걸 알았지만 삼성은 그래도 여러번 뜯어도 

방수가 잘 되었거든요


근데 이번건 테이프를 교체 안하고 그대로 다시 덮으셔서 

추후 접착이 약해서 액정이 뜬다던가 물에 닿기만 해도 간다던가..

정말로 그런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