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14프로
부모님은 13미니 쓰시는데
둘다 배터리 효율이 79%라서 밖에 같이 나온겸
평소에 사설수리로 괜찮았던 곳에서 배터리 교체받았습니다
수리 과정은 오픈이라 같이 이야기 하면서 구경했는데
약간 걸리는게 액정 방수 테이프를 다시 안 붙혀주셨어요
원래 사설수리나 배터리 교체하려고 뚜따하면 정식에서도
방수는 지원 안해준단걸 알았지만 삼성은 그래도 여러번 뜯어도
방수가 잘 되었거든요
근데 이번건 테이프를 교체 안하고 그대로 다시 덮으셔서
추후 접착이 약해서 액정이 뜬다던가 물에 닿기만 해도 간다던가..
정말로 그런가요??
기본적으로 삼성은 접착제 없으면 뒤가 덜렁거려서 무조건 어느정도 방수는 될수밖에 없고, 아이폰은 걸쇠로 고정되어서 접착제 아예 없을수도 있는데 그러면 방수는 0임, 능력 있다면 직구로 방수테이프 사서 붙여도 되고
따로 액정은 안건드셨는데 그런거면 아마 접착제는 남아있는거 같았어요 그래도 어느정돈 되겠죠?? 기대는 안하고 있지만요
@글쓴 아갤러(116.121) 안된다고 보셈 물 좀만 들어가도 바로 맛갔음 나는 - dc App
@ㅇㅇ(220.71) 근데 이미 제폰은 침수되긴 했어여.. 유리가 눈으로 보이는 크랙은 아닌데 생폰이라 그런지 뒷유리 안쪽이 사선으로 크랙생겨서 모르고 쓰다가 카메라에 습기 2번 차고 침수 테이프? 그것도 색 변했는데 아직은 멀쩡해요 걍 쓰다가 맛가면 그런갑다 하고 쓰려구용.. 정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