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2월쯤 16pro 전원버튼 쪽에 검게 멍든걸 보았음
ㅅㅂ 뭐지 하면서 쓰다가 갑자기 한달 지나니깐 더 퍼지는거임, 그래서 이번주에 디스플레이 이상으로 센터에 예악을 함.
센터에서 60만원 부르는거임, 통신사 보험이 들어있었지만 한도가70이고 자기부담금도 내야하고 무엇보다 내가 그렇게 한게 아닌데 내 보험을 쓰자니 그냥 완전히 액정 나가면 오기로 했음.
그래도 이 멍든거 볼때마다 거슬려서 센터에선 정확한 확답을 못듣기도 하고 지원 앱 들어가보면 상담원 쳇을 할수 있더라고. 그리고 제한보증이 이번해에 끝난다는걸 이용해서 상담해봄.
작년 12월에 이러한 현상이 생겼고 폰에 충격을 가한적도 없고 결함인거 같다는 식으로 말하니 몇시간 뒤에 전화가 왔음.
내용 다 들었고 아이폰 전채를 찍어서 보내달라 하더라, 6장 찍고 보내주고 또 다시 전화가 왔음 결함 인정하고 상담원도 이런걸로 무상처리 승인된적은 처음이라 함.
웬만하면 애플도 승인 잘 안 떨어지나봄.
60만원 굳어서 너무 기분이 좋음 ㅇㅇ.
오... 완전 개꿀이네 - dc App
나도 해봐야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