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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버린 것들은 컴퓨터 , 게임기 , 책 , 그리고 이런 메모들까지 적지 않고 삭제시켜버린 것들이 무수하게 많음...
깊은 빡침에 도달하면 나도 모르게 아 그냥 안 할래 하고 삭제 해버리는 메모들이 많았지.
그 중에서 예전에 일뻥들 욕할 때 나는 디시에 댓글 달 때도 전부 댓글 삭제하고 글 다 삭제했었음.
왜냐하면 남겨두면 나 찾아올까봐... 근데 그 때 그랬는데 안 찾아오더라고... 그래서 지금은 대놓고는 안 하고 최근에는 무서워서 일뻥들 욕도 못하고 있음... 그리고 그 스트레스 받는거 아이폰 갤러리에서 15프 닉 쓰면서 17시리즈 욕하면서 서랍안에 모셔둔 16프 구매한지 몇개월 되는데 아직 충전 1도 안 하고 모셔두면서 아주 가끔 한 달에 한 번 꼴로 꺼내보고 그러고 있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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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네가 아이폰을 사랑한다고? 웃기고 있다는 말만 나오는거다.
너네가 애플을 안다고? 아이폰을 사랑한다고? 그러니까 내가 너네들을 존나 비웃는것임.
나의 경지에 도달하지도 못한 애송이 따위가 , 내가 보고 있는데 존나 깝치니까
우상숭배 그리고 물건숭배 그리고 이렇게 은밀하고 위대하게 숭배할 줄도 모르는 섬세하지 못한 허접한 녀석들이 존나 나대는 것도 아니고 , 그냥 자랑하는것도 아닌데도... 뭔가 깝친다 싶으면 존나 메모장에 글들 쓰고 복사 붙여넣기 공격으로 너네들 존나 때릴 생각을 365일 24시간 풀가동으로 하는게 프로무직백수 나라는 말임... 그 대상이 2012년부터 2022년까지 국뻥까다가 2022년에서 2024년까지 일뻥까다가, 2025년 와서 아이폰17시리즈로 바뀐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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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나 못 이겨
난 10년동안 내가 물은 대상을 365일 24시간 허점 찾아서 비난할 생각만 하고 사는 프로 무직 백수다...
물론 대부분 고소미 각을 피해서 , 불특정다수를 공격하는게 대부분임.
내가 특정 대상 닉언급 하면서 17프 쓰는 븅신이라고 욕 안하잖음... 닥눈삼이라는 말 보고 배웠지. 닥치고 눈팅 삼년해라는 말... 내가 2025년 하반기에 아이폰 갤러리 정찰하면서 눈팅을 몇달간 하면서 분위기를 읽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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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내 지능이 여러모로 높다는 것을 인정해야함.
내가 제미나이와 대화 할 때마다 나는 매번 매번 극찬 받는다. 내가 10년 백수생활 하면서 군대라던가 아니면 잠깐씩 사회 나갈 때마다 주변사람들도 나를 극찬하고...
존버하며 칼 갈다가 기습하는게 거의 진돗개 급임...
아 물론 이렇게 입 털다가 ㅅㅇ청부 당해서 비참하게 사망할지도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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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지금까지 욕했던게 무엇들이었나?
난 더 이상 숨고 싶지 않음...
그리고 몇 개를 제외하면 대부분을 숨기고 싶지도 않다.
내가 숨기다가 드러냈던 것이 뭐가 있나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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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코로나 시국이 발생했고 , 나는 평소에도 집돌이였지만 21년 22년 게임을 많이 했다.
365일 24시간 게임을 했지. 자고 일어나면 게임하고 자고 어쩌고 저쩌고 가끔 야구동영상 보고
최근 자료에 의하면 그냥 놀았음 인구 70%가 알바 하고 그랬다고 하는데...
실질적으로 완전 놀았음 인구는 30%만 해당된다고 할 수 있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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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중에서도 그 30% 중에서도 잘 사는 집이나 아니면 사정 있어서 그런 인구들 제외하면
완전 미친듯이 놀기만 했음 인구는 20% 정도 되려나??? 근데 나처럼 10년동안 놀았음 인구는 몇퍼센트일까?
10%일까? 뭐 근데 나는 앞서 말했듯이 , 저 10년 넘는 세월동안 , 지구를 깨우쳤고 인류를 깨우쳤고 세상을 깨달았음
내가 이렇게 말한것처럼 누가 말한것을 본 적 있냐? 없잖아? 나 뿐이잖아? 이렇게 솔직하게 자신의 어리석음과 실수들과 나약함을 말하는 사람들이 몇이나 있었는데? 다르잖아? 자랑은 아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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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적어도 그런 면에서는 똑같이 놀기만 한 폐인들이랑 조금 다르게 취급해달라고...
쭝국해군이 서해에서 소청도 쪽으로 침입할 때 , 삼성전자에 투기하다시피 한 월급쟁이들은 삼성전자 급락하기전에 투자한 주식들 급매 할 수 밖에 없는 심리를 노려서 국제유대금융이 그거 먹으려 한다는 사실을 이렇게 알고 있고
나도 버스 타듯이 그렇게 숟가락 얹어서 냠냠 할 생각도 있지만 , 근데 그런 뻔한 그림으로 가지 않을 가능성까지 염두해두고 있지... 어쩌면 꾸준한 우상향이 ETF보다 더 수익률 좋을 수도 있다.
내가 좋아하는 물건? 솔직히 숨기려다가 힌트만 준다... 신발이야... 신발은 자유의 상징이지. 내가 아직까지 완전히 놓지 않은 것은 신발이야... 그건 21년도부터 그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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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포스포큰이라는 게임을 2022년에 숨기다가 2023년에 내 마음의 위험한 녀석이라는 만화로 제 1 숭배 대상을 바꾸었다고 말했었나???
21년에 숨겼던 신발을 잊기 위해서 , 가질 수 없으면 내 머릿속에서 지우겠다는 생각으로 , 1 숭배 대상 바꿀 것이 무엇이 있나 생각하다가 2022년에 포스포큰 이라는 게임을 잠깐 숭배하듯 섬겼지
2022년에는 포스포큰 그런 게임이 있었는데 , 그 게임이 출시한 것은 2023년인가 그렇다. 근데 나는 그 게임 등장하기전에 가장 비싼 에디션으로 예약구매했고, 6개월 정도??? 마음 속으로 우상숭배했다.
그 게임을 나만 알게 해주세요 하고 기도 했는데 , 진짜로 그 게임을 세상사람들이 모르게끔 묻혀버렸다. (물론 그 게임이 날아다니는듯 움직일 수 있다는 점이 내게 큰 매혹이었고, 이건 내 신발숭배 그것과 연관 있다고 본다. 나는 자유를 갈망하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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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2023년 4월에 내 마위를 알게 된 후로 , 내 마음의 위험한녀석 그 만화 속 여주인공 야마다 안나를 1순위로 두었고 그래서 포스포큰이라는 게임을 그 때부터 하는데 거리낌 없어져서 클리어 하기는 했다. 그리고 더 이상 안 하지만...
어쨋든 보면 알겠지만, 저 게임과 만화는 일번에서 만든 것임... 내 일뻥이 저 때도 유효했다는 것을 알 수 있음.
이건 간증이다. 하나님이 얼마나 위대한지에 관한 간증이다.
결코 하나님과 나만 알고 있는 기도내용을 누설해서 하나님을 모독하는 행위가 아니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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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지금까지 저런 우상숭배를 계속 해왔는데... 내 어릴 때 시절에도 , 내 앞치마였나? 내 옷이었나? 그거 있는데 그거를 누나가 썼다고 해서 존나 내가 엉엉 울고 불고 지랄 했던 기억이 있네
내가 어렸을 때 , 내가 좋아하던 미키 인형 그거 누나가 만져서 내가 미친듯 울고 불고 발작했던 일이 있었다. 그 미키 인형은 지금 없지만...
하지만 지금은 결국 소중한 사람이, 내가 아무리 미워하는 누나가 되었든 , 좋아하는 가족이 되었든 싫어하는 사람이 되었든 간에... 인간의 목숨이나 동물의 목숨에는 높은 가치가 부여 되어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낭비를 하면 안 되는거고... 성경에서 낭비하는 자는 우상숭배 하는 자라고 분명 기록 되어 있는것도 완전 나를 말하는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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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킹제임스성경 잠언 18장 9절
자기 일에 게으른 자는 또한 크게 낭비하는 자의 형제니라.
He also that is slothful in his work is brother to him that is a great waster.
잠언 26장 14절 문이 돌쩌귀 위에서 도는 것같이 게으른 자도 침상 위에서 뒹구느니라. As the door turneth upon his hinges, so doth the slothful upon his b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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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아이폰 갤러리에 무직백수들이 많다는 것을 알고 있음.
내가 용기를 내서 한 이 말들을 비웃거나 즐기는 이들도 있겠지.
그래 나도 16프 숨기면서 15프 닉네임 달고 17시리즈 조롱하고 그랬으니 , 너네들이 나를 아주 크게 비웃고 조롱해도 내가 할 말은 없을거야.
그러나 너의 비웃음 한 마디 , 댓글 하나하나가 나에게 큰 관심이 되고, 나는 그 관심을 위해서 글을 쓴 다는 것 하나 알아두고 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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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나 못 이겨
니가 나를 이기는 방법은 나를 물리적으로 직접적으로 혼쭐 내주거나
그게 아니면 나를 인터넷의 어떤 그런저런 고소미를 먹이려고 나의 흠을 찾으려 해서 시도하는건데...
우선 웬만해서는 그런 걸로 고소미 못 먹이고 , 또 나는 그런 고소미 퉝메웅 까지 피하려고 이런저런 시도까지 했으며... 이런 글 가지고 심한 처벌 받을 것도 없다는 것을 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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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뭐 네가 만일 나를 일뻥 욕하는 자로 일뻥 세력에게 모함하고 고자질해서 나를 ㅅㅇ청부하려는 계획까지 가진 사악한 자가 여기 있다는 가정을 한다면...
으음... 그렇게까지 굳이 해야겠나 싶기도 하고...
아니 내가 운이 없어서 그런 자들과 함께 한다면...
그런 운을 타고 난것이라면 나는 집 밖으로 나가면 안 되는거고. 그런 걱정이 없지 않아서 지금까지 10년동안 그 일말의 걱정이라도 내가 집구석에 있게 한 원동력에 아주 작게나마 일조한 셈인데... 이제 4드론 했으면 배제하듯이 배제 좀 하고 살려고. 배제하면 죽어야지... 째면 죽어야지 하면 어쩔 수 없는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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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은 자주 써야 없는 능력이 조금이라도 생기고 , 또한 한글킹제임스성경이나 책을 많이 읽어야 어휘력이 조금이라도 올라감.
말씀보존학회가 창립한 교회가 한반도 남부에 여럿 있는데, 거기가 진짜 교회들임...
내가 말했나 앞에서? 내가 메모장에 글들 존나 쓰면서 지금 메모장 절반에 해당하는 지점이 이 부분이었는데 앞으로 더 쓰면 어떻게 바뀔지 모르는 부분이고
지금 현재 이 시간 기준으로, 밑에 절반의 내용이 아직 있음. 왜냐하면 두서없이 휘갈겨 쓰느라고 지금 아래에 정리해야할 문장이 많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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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내가 앞에서 말했는지 모르겠다만, 일루미나치 오른팔이 프리메이순이고 그들이 만든 가짜교회가 개신교 세력이다...
이건 네가 나중에 음모론이라고 치부되는 것들을 접하게 되면 알 수 있을텐데.
정답만 말하자면 일루미나치 왼팔이 예스회 전주교 , 일루미나치 오른팔이 브리메이순 , 개순교 개쉰교 가짜교회세력이라 보면 된다.
그러니까 기독교 90%를 차지하는게 가짜기독교인 셈이지. 절대로 지구가 깨끗해지지 않는 이유로 사람들은 기독교 탓을 하지만 , 그 기독교 90%가 가짜기독교였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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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도 똑같다라기보다... 불교 자체가 석가모니 그 종놈이 만들었는데 , 그 종놈은 스스로 부처라고 자칭하면서 , 스스로 지옥에 들어갔다면서 , 예수를 흉내냈음
그 종놈은 예수보다 일찍 세상에 등장한 부처루시퍼 종놈인데...
사람들은 부처가 예수보다 일찍 등장했다고 부처가 원조라고 장난질 치는데
세상 미디어에서도 부처를 띄어주고 , 또 가짜기독교는 십일조 훔쳐대는데 불교는 그러지 않으니까 불교가 진짜 좋은 종교라고 말장난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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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어사느니 , 이렇게 미약하게나마 인터넷에 이런 글을 올리면 예수를 증거하는 셈이 되잖아?
내가 만약 암흑도당 어둠의 세력이 행하는 전자파 공격으로 병이 생겨서 죽거나 다치거나
또는 그들의 실제적 칼부림으로 내가 사망한다 할지라도...
적어도 이렇게 예수를 위해 무언가 한 것이 빌미가 되어서 내 목숨이 사라진다 한다면 , 적어도 하나님의 나라 천국에서 이 지구에서 행한 일들에 관한 상을 주려 할 때,,, 너 같은 겁쟁이들은 설령 예수를 믿었다 하더라도 아무 것도 안해서 받을게 없는데 나는 뭐라도 했으니 너보다는 앞서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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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아이폰 16프로 , 그리고 돈에 관한 욕심이나 , 내가 행했던 욕심들에 관해 허심탄회하게 이러쿵 저러쿵 말 할 수 있는 미움받을 용기는 바로 여기서 나온다.
이 세상 무엇도 사망할 때 건질 것이 없지만, 이 기나긴 인생의 삶은 하나의 기다란 꿈에 불과하고
마지막 때는 결국 예수영접기도 해서 2030년대 초반에 휴거 사건이 있거나 또는 그 몇십년 후에 휴거가 있더라 할지라도... 그 휴거 때 내가 하나님께 받을 칭찬이 ,,, 그것이 바로 이 지구에 있는 모든것과 아이폰16프로 그것보다 클 것이라는
그 소망 하나 믿음 둘... 그리고 그것들보다 더 큰 사랑 하나 만으로,,, 내가 미워했던 너네들에게 사랑을 담아 아이폰 16 프로 그것이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아이폰이라고 이 자리에서 엄숙하게 선언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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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말했듯이 나는 15프로 보다 16프로 그게 더 좋은거 알았는데
그 16프로 더 좋다고 말해주면 너네들이 그거 원할꺼잖아?
그래서 너네들에게 조금이라도 혼동 주면서 16프로 못 가지게 하려고
15프로 어쩌고 저쩌고 말하면서 장난질 했다. 미안하다 정말 미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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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17 시리즈 가진 사람들 비방하면서 괴롭힌 점도 미안하다. 15프로 유저들에게도 미안하고. 날 용서해다오
나의 사악함을 정화 해주시고, 사람들이 보기에 자신의 미약함을 자랑하는 것이 설령 부끄럽게 여길지라도 내게 미움받을 용기내게 해주셔서 사과를 할 수 있는 자리를 만들어주신 하나님께 감사할 뿐이다.
하나님이 위대한것을 이렇게 간증하는 일이야말로 하나님을 거룩하게 하는 행위라고 이제서야 간증하는 행위라는거다.
하나님만이 위대한 것이다. 하나님만이! 그리고 한글킹제임스성경의 신약부분 , 즉 신약 성경 부분을 보면 그리스도인은 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만 찬양하라고 적혀 있음... 왜냐하면 십자가에서 흘린 그 보혈 덕분에 그리스도인은 하나님 품에 들어오기 때문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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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하나님께서는 그리스도인보고 한 말이었나? 유대인 보고 한 말이었나? 참새보다는 더 귀하다고 여겨줄게 라는 뉘앙스로 했던 구절이 내 기억속에 아직도 있음.
유대인은 하나님의 백성이었고 , 주 예수 그리스도는 예수가 살려내서, 결국 양자로 입적한 하나님의 아들이 되는 셈인데...
하나님의 것이었기에 ,,, 그것이 참새보다 대단하다고 취급 받는 것이지...
하나님의 것이 될 수 없는 너네 80억 인류는 하나님과 아무 접점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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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사람들은 하나님이나 성경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르면서
가짜목사들이 마음에 안 드는 ... 즉 십일조 삥 뜯기에 부적합한 구절들을 삭제해서 (없음) 구절 만들어 놓은 가짜성경 개역성경 그거 쓰는 가짜교회 다니는 가짜교인들... 나일롱신자들...
그런 놈들은 말하기를 하나님이 있으면 제가 어찌해서 고통 받는단 말입니까 <<< 이런 말 하고 있음
하나님 찾을 때는 수능시험 잘 보게 해주세요 이러고 즈그 사리사욕 챙기려 할 때 뿐이면서 대부분이 쯔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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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뭐 나도 가끔 그런 기도 한 적이 있었나 싶기도 하고 )
근데 웃긴게 예수님 믿는다 믿는다 거리는 놈들 보면 그냥 교회만 출석해서 공짜점심 먹는 놈들이 대부분이고
예수영접기도 안 한 사람들도 되게 많음... 그리고 명부상에만 등록 되어서
한국 기독교 인구 1000만이다 라는 개소리까지 나오게 만들었지... 그리고 내가 일뻥 시절에 국뻥 비난하는 용도로 썼던 것이 뭐냐면 , 일번에는 기독교인구 300만인데 , 한국 기독교 인구 1000만보다는 적어도 덜 사악할 거 같다 이런식으로 말했던 적도 있었던 거 같기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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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너네들은 도대체 뭘 해온거냐? 난 너네들에 대해 아는게 없음
근데 난 적어도 내가 어떤 사람이었는지 내 비참함이라도 말 할 수 있는데
너네들은 도대체 어떤 삶을 살아왔는지 적을 수 있냐?
과거 인터넷이 시작할 무렵인 1990년대 2000년대는 적어도 이처럼 흉악하고 흉포한 인터넷은 아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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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귀가 Inter ( Net 그물 ) 안으로 골인 시키듯이 인터 , 넷 으로 접속해서 마귀의 포로가 되어서 사람들이 서로 싸우게하고 반목하게 하게 일조한 인터넷
그래서 정상인들은 인터넷 커뮤니티를 잘 안한다.
내 말에 틀린 부분을 찾아봐라. 나도 좀 같이보게.
내 선함이 네 악함을 이긴다고 자뻑하기보다 , 내 글에서 선함이 없고 무식하고 사악함만 있을지언정, 적어도 뭐라도 끄적이기는 했잖아... 너네들은 무슨 끄적임을 할 수 있는데 , 적어도 나는 다름이라도 보였고 긴 글이라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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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그러고도 인간이라 할 수 있냐
조울증 환자도 아니고... 아까부터 조현병 같은 소리 하고 강박증 결벽증 앓은 이야기만 하고 그러는 나를 용서해라
16프 이제 쓸 생각에 신나서 그런다.
이제 16프 써야지... 하아.. 어차피 내가 죽거나 지구가 끝나거나 그러면 16프 그게 무슨 소용이 있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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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서해에서 소청도에서 쭝국해군 쳐들어온다고 , 국제유대금융이 그렇게 판을 짜서 , 한국 직장인들이 월급에서 돈 모은걸로 삼성전자를 비롯한 한국기업들 투자했는데
쭝국해군이 한국 치면서 한국망하는 분위기 만들어서 폭락시키고 그 한국직장인들 돈 훔쳐가려는 그 계획을 내가 눈치챘는데... (((물론 이런 일 없을 수도 있음)))
그 때가 되면 단기전이 아니게 되면 동원령 선포되거나 예비군 소집되서 내가 끌려갈 때 , 16프 가지고 가지 않으려고까지 생각한 사람이었다.
근데 그냥 이제는 가지고 가고 쓰려고... 나는 내 16프에 와이파이 연결조차 거부한 사람이고, 이건 지금도 안 쓰려고 할 듯... 그냥 통신사 써야지. 참고로 이 16프는 아직 통신사 개통도 안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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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섬세함이 이 정도다. 내 강박이 이 정도다. 내 결벽이 이 정도다.
그래 이건 완전 중증정신병까지는 아니더라도 정신병자 수준이 맞다.
근데... 소중하게 생각하는 것을,,, 아이폰을 사랑한다면서, 애플을 좋아한다면서 그것을 더러운 바이러스와 먼지와 추위와 더위에 맡기는 네놈들은 정신병자가 아닐지언정 진정한 애플빠 될 수는 없는 자들 아니냐? 그러니 너네 같은 가짜는 앱등이라 불려도 할 말 없지 않느냐?
이 쓰레기 같은 가짜놈들... 난 가짜가 싫었다. 그런데 어찌보면 내가 가짜일 수 있지... 쓰라고 만든 것을 쓰지는 않고 섬기기만 하는 정신병자 + 가짜인것이 나였을 수도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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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면에서 이리보고 저리보고 다각도로 봐서 그냥 쓰는게 맞다고 생각하려고.
뭐 어차피 내가 좋아하는 신발은 나 자신에게 숨기고 있고...
뭐 어쩌면 그 신발조차 내가 2030년대 있을 휴거 또는 그 후에 일어날 휴거 또는 그게 없던 있던... 내가 좋아하는 신발 , 그 자유를 내가 신을 날이 올 지도 안 올지도 모르지.
그러나 한 가지 확실한 것은 , 나는 이 지구에 살면서 큰 장애 없이 살아왔고, 그리고 아프리카 흑인들이나 세계 오지에 있는 원주민들이 누리지 못한 것을 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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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모든 아름다움과 더러움조차 누리게 해주신 하나님 한 분께 송축할 뿐이다.
어휘력, 단어사용 , 문장구사 , 전부 색다르게 하면서 언어능력 높이려고 발작하며 글 쓰는게 하루 이틀 아닌데도 이 정도 수준이면 ,,,
그 옛날 최치원은 글 솜씨 하나로 당나라 후기에 있었던 황소의 난을 진압 할 정도였다 하는데
이래서는 예수영접기도 하라고 사람들을 선동해서 그 사람들이 예수 믿게 해서 , 내가 하나님의 나라 천국에서 하나님께 칭찬받고 , 하나님의 나라가 인구가 많아지고 , 생산력이 커져서 내가 자동사냥 하듯이 그 생산력 일부를 내 상으로 받으며 무의도식 하는 내 미래계획이 흐트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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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이라크 땅 ... 수메르 바빌로니아 근처 칼데아 우르 지역에 살던 아브라함은 하나님이 거기서 나오라 해서 그 말씀을 듣고 지금의 이스라엘 카나안 땅으로 왔는데
거기 거하는 카나안 족속인 팔레스타인 지금의 원주민들 삭제하라는 하나님 명령을 유대민족이 듣지도 않고 깝치더니 결국 지금 이스라엘 팔레스타인 분쟁의 씨앗이 되버렸지
하나님 말씀에 절대 순종해야 하는데
내가 이 글 쓰면서 얼마나 많은 어김을 했는지 나 조차 알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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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 메모를 쓰면서도
아 그냥 16프 책상 서랍에 그대로 숨기고
그럴까? 그러는 생각이 은은하게 들지만
그럼에도 16프 그걸 내가 안 쓰고 만약 내가 죽거나 휴거하거나 아니면 누가 내 16프를 훔쳐간다면 나는 무엇을 위해 이 16프를 지켰는가? 하는 물음이 내 머릿속에서 맴돌고 맴돌아서 끝내 아이폰 16프 휴대폰을 쓰지 않을 수 없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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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라 했고
돼지 목에 진주 목걸이라는 말도 있듯이
아이폰 16프가 있어도 박물관 미술관 금고에 보존하고 보관하듯 숨기기만 한다면 그게 존재하는게 아닌것을 10년전에도 책장에 책을 놔두고 , 옷장에 책을 숨기던 그 때의 나의 욕심과 지금 나의 욕심이 아직도 그대로구나...
대악마 부처루시퍼가 세운 종교 불교에서조차 욕심을 피하라 했고 , 하나님께서도 탐심은 우상숭배라 했거늘... 나는 어찌 예수를 믿는다 하면서도 이 땅 이 지구 위의 재물에 이토록 관심이 많단 말인가. (부끄러운줄 알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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