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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내가 빠는 것은 15프가 아니었다.


내가 하는 말과 행동을 자세하게 관찰 한 사람은 알 거다.


사실 내가 빠는 것은 15프가 아니었다.


사실 내가 빤 것은 16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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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용하는 닉네임들 , 그러니까 11프 12프 13프 14프 15프 ,,, 17프 18프 19프 20프 , 21프 22프 23프 24프 25프 있는데


왜 내가 16프 닉네임 만들어놓고 안 쓰는지 눈치 챈 사람 손 들어봐라. 그걸 만들어둬야 누군가 16프 닉을 가져가서 16프 모독하는 일을 하지 못할꺼라 생각해서 일단 만들어뒀고 그리고 봉인했다.


나는 15프 닉을 사용하면서 17프를 욕했다.


그럴 때 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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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같이 멍청한 얘들이 15프를 욕하더라고...


발열폰이니 뭐니 하면서 욕하더라. 나는 음흉하고 음침하게 그렇게 아이폰 갤러리에서 15프 17프 이간질을 하며 팝콘을 먹었다.


그들이 15프를 욕하는 것은 상관 없었다.


난 16프를 서랍 안에 넣고 사용 안 하고 신줏단지 모시듯이 우상숭배 하던 중이어서 그들이 15프 욕하는 것은 아무런 타격이 없었다. 왜냐하면 내가 쓰는 폰이 아니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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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이들이 나의 정체를 파악하고 16프 긁으려고


17일반이 16프보다 성능이 비슷하거나 더 좋다는 개소리를 할 때 조금 화가 났지만 그럴 때 마다 15프 닉네임을 동원해서 17시리즈 욕할 메모를 작성하면서 그들을 엿먹일 준비를 하고 있었다.


실제로 제미나이에게 물어보면 이런 답이 나온다.


""""""이전 세대 프로가 여전히 압도적인 우위를 점하는 부분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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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 이전 세대의 프로 , 그것이 1세대 이후의 일반모델보다 우위를 점하게 디자인하는게 애플철학이다.


2세대는 되어야 격차가 난다...


그리고 17일반은 16일반 디자인을 따라했기 때문에 , 나는 그 점을 언급하면서 17일반 까고 싶었는데


솔직히 2025년 내게 있어서 16이라는 숫자는 신성한 숫자였기 때문에 나는 16일반을 베낀 17일반 gurin 디자인 이렇게 말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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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16프로 우상숭배를 중단한 지금에서야 말하건데


지금에서야 16일반을 말하고 있지


16프로 , 16일반 이런 제목이 적힌 아이폰 갤러리에 글들을 볼 때마다 나는 너무 두렵고 조마조마했다.


혹시 16프로 욕하는 글이면 어떡하지? 이런 생각에 매우 많은 날 동안 16프로 16일반 이런 제목 적힌 글을 클릭도 안 했던 적도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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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과거에도 그런 적이 많았다.


사실 10년전 내가 , 아이폰6s 구매했을 그 때 ,


어쩐일인지 모르겠지만 , 그 때도 아이폰6s를 XXX에 버렸던 나였다.


그냥 버렸다... 물론 그건 쓰레기 투기인데... 버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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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 가질 수 없으면 없애라는 말을 직접 실현하기 위해서 100만원 넘는 그 비싼 폰을 그냥 버렸음


내가 소유에 관한 집착은 그 정도다. 어릴 때도 그런 일이 있었는데, 많았는데... 내 욕심이 상당함...


왜 그랬냐 지금 생각해보니 ,,,


군대가면 다른 사람들이 내 휴대폰을 훔쳐갈까봐 , 그냥 버렸던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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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하면 지키고 싶고 , 지킬 수 없다면 내 곁에서 없는게 낫다는 의미였다.


사람들이 그래서 비혼을 많이 한다고 생각한다.


출산도 안 하는거고


왕이 될 수 없다면 , 그냥 할복 한다는 마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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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질 수 없으면 , 그냥 내 곁에 오지마 마인드... (물건이던 사람이던 그냥 내 것이 아니면 거리두기 하면서 낯을 가리는 것이 아기 때부터 있었는듯) (사람 같은 경우에는 내 말대로 행동 안 할꺼면 내 곁에 오지 마라는 마인드였지... 트럼프 느낌.. 근데 트럼프는 능력있기라도 했지. 나는 트럼프가 되고 싶었던건가. 왕이 되고 싶었던 남자 광해 느낌인가. 근데 난 그냥 광대) 뱁새가 황새 따라가면 가랑이 찢어진다 했는데 나는 완벽이 되고싶었던거다. 그래서 예수를 믿었지.


15프 닉네임으로 내가 아이폰 갤러리에 쓴 글을 보면


내가 2026년 1월 21일에 글을 썼고 22일에 글을 안 썼다.


이게 왜 그런거냐면 , 내가 24일에 글을 안 쓸 생각이었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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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냐하면 2024년 9월에 아이폰16프로 나왔기 떄문에 24 역시 나에게 있어서 신성한 숫자였다.


이게 내 우상숭배 클라스다.


16 그리고 24를 숭배하면서 언급하지 않으려고 노력했다.


앞서 말했듯이 , 글 쓸 때 16초에 등록되거나 , 16분을 경계했고 , 또한 24 역시 경계했다. 그리고 나는 가끔씩 쓰잘데기 없는 글들을 쓰고는 했음. 왜냐하면 내가 완벽한 사람처럼 보이기도 어렵거니와, 일부러 반쯤 정신나간 사람인척 해야지 헤이러들이 줄어들기도 하고 , 나를 추적하는 ㅅㅇ청부업자들도 없을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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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강박적으로 초까지 16초 24초 피하면서 글이랑 댓글 쓰려 했던 것은 2025년 그 때가 더 심했다.


2026년에는 비교적 그런 수위를 많이 낮춰서 아마도 1월에 쓴 내 글들에서는 그런 글이 있을지도 모르지.


근데 내 기억으로는 식별코드 16이 들어간 아이디 한 개인가? 일부러 그냥 쓰자 하면서 썼던 적도 있었던거 같고...


또한 댓글 등록시간 그것도 16이나 24 몇개는 허용했던 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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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따라서 가끔식 허용해주거나 , 일부러 의심 당하지 않게 허술한 척 그런 면까지 계산하고 설계한듯


내가 정신병자라느니 조현병이라느니 헛소리 할 것 까지 예상해서 요즘 쓴 글들 보면


내가 만든 아이디로 그냥 이 새끼 정신병자임? 15평 ㅋㅋ 이런 댓글도 달고 , 미리 나 자신을 내가 욕해두기도 함.


그리고 어떤 사람은 조회수 같은것도 신경쓴다는 거 알아서, 내가 F5연타 해서 조회수도 100이나 200이나 1000씩 올려두고 그렇게 작업 한 것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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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조작은 안 함. 왜냐하면 그거 하려면 프로그램 필요하거나 스마트폰 필요한데,


나는 아이폰 16 프로 구매했지만 개통도 안 하고 지금 충전도 한 번도 안 하고 몇개월 서랍에 모셔두고 있음.


근데 솔직히 하루에 한 번씩은 아니고 일주일에 몇 번 , 그냥 쓰는게 맞는게 아닐까? 그런 생각도 들었었지.


왜냐하면 예수영접기도 한 그리스도인은 휴거 개념이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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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무슨 개념이냐면 한글킹제임스성경 창세기 보면 , 에녹이라는 사람이 있었는데 하나님이 그 사람 데려가버렸음.


그리고 그 후에 노아는 하나님이 방주 만들라고 해서 배를 만든거고...


난 이걸 보고 , 에녹은 그리스도인이 데려감 당하는것을 예표한다 , 노아는 환란성도를 예표한다 그렇게 생각함.


피터 럭크만 주석서 보면 , 에녹이 그리스도인의 예표라는것은 예시라는것은 알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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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내가 주석서에서 본 내용이 아닌거 같고, 직접 최근 2026년 1월에 깨달은건데 몇일전에 생각을 많이 하다가 깨달은건데 노아가 환란성도를 예표한다고 직접 망상해냄.


내가 피터럭크만 주석서 버린게 10년전 정도이고, 성경을 버린지가 몇년 되어서... 내가 저 때 본게 지금 무의식적으로 떠오른건가? 아니면 내가 성경말씀 구절들 묵상하다가 마침내 지금 밝혀낸건가 생각도 들지만...


한가지 확실 한 것은 성경말씀대로 구절에 나온대로, 사랑이 가장 위대하다고 했는데


쉽게 말해서 어느 정도 애착이 있으면, 이 정도는 추리 해낼 수 있다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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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하나님 까불면 나한테 죽어라고 말하는 목사들이 이런 강해를 설교를 했을까???


난 그 사람들이 십일조 약탈하는 거짓목사 , 약탈하는 이리 , 늑대라고 생각하고 있다.


그런 늑대가 만든 가짜교회 특징은 , 성경을 보면 잘 나옴.


그들이 쓰는 성경은 그들의 마음에 들지 않는 구절들을 (없음)이라고 삭제해놓고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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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가짜 성경을 보면서 아무런 의심조차 하지 않는 자들이 진짜 참 된 그리스도인일까?


결국 그 나일롱신자 , 가짜그리스도인 역시 양인척 하면서 공짜점심 먹으려고 교회가고 , 친목질 하려고 교회가고


얘를 맡기려고 교회가고 , 물건팔려고 교회가고, 사람 사귀거나 만나서 담소 나누거나 어둠의 목적을 가지고 교회를 방문하는 그런 만남의 장소가 되버린 가짜교회가 되버린 것임.


삭제된 구절이 없는 (없음) 구절이 없는... 그런 성경이 바로 한글킹제임스성경 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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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수익률 꼴지 이대남 or 영포티 준비중인 삼대남이 좋아하는 보수세력을 이끌고 있는 장동 어쩌고 하는 그 사람이 이번에 크리스마스 때 쓴 성경으로 말 많았던 성경이 바로 한글킹제임스성경임... 난 10년전에 알았지. 그러고도 아무것도 못한 나는 부끄러운 사람이다.


크리스마스가 바빌론 이교도 신 숭배하는 축제에서 비롯되었는건 기본상식인데... 일루미나치 오른팔 자처하는 프리메이슨이 세운 개신교는 그 크리스마스 기념하더라. 난 개신교 가짜라는거 10년전에 알았지. 10년전에 알아도 지금까지 예수영접기도 전하거나 한글킹제임스성경 소개 한 경우도 거의 없는 난 부끄러운 죄인이다.


아무튼 보수 이끄는 장동 뭐시기 하는 사람이 ... 주 예수 그리스도랑 아무 관련도 없는... 바빌론 이교도 신 숭배하는 크리스마스 기념하는 개신교 예배행사 참가하려고 들고 간 성경이 한글킹제임스성경이라서 그것가지고 말들이 많았음


얼마전 실시간 베스트에 그런 실베글 올라와서, 내가 한 마디 하려고 했다가... 내가 괜히 말했다가 나를 추적하는 세력이 붙을까봐 그냥 아무 말도 안 하고 겁쟁이처럼 15프 닉네임들고 괜히 17시리즈 욕하면서 스트레스 풀려고 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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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16프로 이건 최고 명기 맞음.


왜냐하면 홈버튼 아이폰? 나도 2억대 넘게 팔린 6s ... 그러니까 시리즈 6 아이폰은 6s 2억대 팔리고 , 6은 1억대 팔려서 도합 3억대 팔린게 시리즈 6임...


나는 내가 과거에 6s 썼다는 자부심 (물론 xxx에 버렸지만) + 3억대 팔린 6시리즈 경험자이며 , 지금 16프 구매자니까... 역시 내 지능이 높다는 자부심을 가지고 부심 부리려고 15프 들고 17시리즈 때리면서 음흉하고 음침하게 서랍 속 16프를 헤헤 거리고 상상하고 있었음.


난 16프로 만질 때 반드시 씻은 손이어야하며, 흠 없는 손으로 만지고 어떻게 저떻게 해야한다는 강박이 6s 쓸 그 때도 있었던 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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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무슨 성경에 나오는 하나님께 제사 지내는 유대인들마냥 흠없는 어쩌고 저쩌고... 그거 성경 보기전에도 그런 강박적 결벽증 있었음


난 결벽증이 학교 다닐때도 있었는데... 학교 가기전에 샤워하고 , 학교 갔다와서 샤워하고 이걸 학교 다닐 때 매일 매일 했음. 미친 결벽증 환자였음.


내가 16프 구매했는데 , 15프 닉네임 가지고 17시리즈 공격하면서 음침하게 너네들 괴롭힌 점 미안하다. 15프 그리고 17시리즈 이용자들에게 사죄한다. 용서해다오.


그리고 앞으로 16프 그냥 사용하려고... 지금 충전 단 한 번도 안 했음... 아 그냥 계속 서랍에 넣어두고 금송아지 모시듯 꿀단지 모시듯 모셔두고 우상숭배하면서, 아이폰18프로 또는 아이폰20프로맥스 존버하면서 우상숭배하며 하나님대적할까 싶다... 하지만 내가 휴거하면 16프 남게 되는데... 다른이들에게 더럽혀지느니 그냥 버릴까? 생각도 했고... 그냥 쓸까 생각도 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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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버린건 10년전에 해봤고... 그냥 안 쓰자니... 아니 원래 내가 16프 구매했던 25년 하반기에 그런 생각 없었거든... 그냥 쓰려 했거든.


근데 17프 나오니까 아니 존나 구린거야.


아니 17프 나오니까 존나 구리던데?


와... 16프 이게 진짜 마지막 아이폰이었구나 생각 들면서 이건 보존해야해... 이건 말씀""보존""학회 자세로 , 최후의 아름다운 아이폰으로 16프 내 서랍에 ""보존""해야해 이 생각이 침투하면서... 나는 우상숭배자가 수 개월 되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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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말씀보존학회 이단이다 뭐다 말 많더라고.


하나님의 말씀을 , 동유럽사람들이 보관했는데,


일루미나치 왼팔 되는 가톨릭 천주교는 기원후 4세기 콘스탄틴 대제가 로마 정식 종교로 공인하고, 또 그 후반기에는 다른 황제가 로마의 정식 국교는 로마기독교 = 천주교 = 가톨릭 그 뿐이다 이렇게 선포하면서


로마의 유일 종교가 로마기독교가 되었지... 그 바티칸의 로마기독교가 가짜 기독교라는 사실은 니가 직접 찾아봐라. 네이버나 구글에 말씀보존학회 홈페이지 찾아서 들어가면 거기에 관련서적 있다. 가짜사이트 있는지 없는지 모르겠지만 , 난 야동사이트 안 들어가고 컴퓨터 자주 포맷하기 때문에 요 몇년간 피싱사이트 들어가본적이 없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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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나는 주식 할 때 남들에게 추천 안 함. 나는 섬세하고 예민해서 남들을 너무 배려하는게 문제임


그리고 과거에도 컴퓨터 주기적으로 포맷했고 , 하루에 여러 번 포맷했던 적도 있다.


난 컴퓨터도 자주 버렸음... 그리고 내가 버린 게임기만 하더라도 , PS VITA , PS VITA TV , 닌텐도3DS , XBOX ONE??? , 닌텐도 Wii , 이렇게 버렸고... 플레이스테이션 4 PRO 이거는 내가 너무 버린 과거를 반성하면서 중고로 팔았던 유일한 제품인듯. 내가 했던 중고거래는 저게 처음이자 마지막이었음.


그리고 나는 소니 엑스페리아 그 스마트폰도 사서 써봤음... 그리고 방수 된다 하길래 물에 담궈서 씻기도 했는데, 내 상객에 충전단자에 물 들어갔을 때 몇시간 말리고 충전해야하는데, 내가 그 때 그거 몰라서 고장 난듯??? 아무튼 그렇게 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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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가 없다는 말이 있기도 하지.


자기가 무슨 짓을 했는지 모르는 너네들은 자아성찰이 없는 것임.


그러니까 니 인생에 미래가 없는거임.


내 인생도 그렇다고 말하려 하는 자들이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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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갤럭시 노트 여럿 써 봤고 , 갤럭시 S 여럿 써봄


아오 씨발 돈 낭비 존나 했네...


저거 2015년에 엔비디아 1주 1만원 할 때 , 그 때 샀으면...


10년동안 액면분할 여러번 했던 엔비디아는 그 1주가 40주 액면분할 되어서 40개로 늘어나있는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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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1만원 하던 엔비디아 1주는 , 40주 26만원 되서,,, 40 곱하기 26 = 1000


즉 1만원이 10년새 1000만원 되어 있겠네...


주식용어중에서 10배 성장하는 걸 텐배거라고 하는데...


와 씨발 엔비디아 10년동안 1만원이 1000만원 되는걸 놓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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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사람은 이렇게 말하겠지


비트코인은 채굴해서 하나만 보유했더라도 1억원이지 않느냐???


근데 비트코인 하나 채굴하는게 2013년 기준 1년에 1개임...


그리고 비트코인 2013년에 한국에 거래소 들어왔는데 , 1개에 300만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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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는 1개 1만원이 , 10년 후에 1000만원 된거고... 1000배


비트코인은 1개 300만원이 , 10년후에 1억원 된거임... 33배


... 보통 재테크 관심 없는 사람이 비트코인 성장이 엔비디아보다 더 높은거 아니냐고 하는데 , 그 새끼는 절대로 주식하면 안 되는 새끼다.


그리고 , 1년에 1개 채굴 어쩌고 하는데 컴퓨터 장만하려면 300만원 필요하고, 300만원 컴터 하나로 1년에 비트코인 1개 채굴하는게 2013년이고 그 속도는 나중가면 더 못 채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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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로 , 컴퓨터로 채굴하는건 2013년 이후 1개에서 2개가 끝이고 , 아니 1.5개 정도겠지...


그렇다면 비트코인이 10년 후가 되면 가격 33배 성장한다 생각있는 사람이면 컴퓨터로 채굴하기보다 , 야수의 심장으로 전재산 대출당겨서 그냥 300만원으로 살 수 있는 만큼 샀다면


1억원치 샀다면 33억 되는거지... 근데 사람 목숨 가지고 장난치는 부동산은 어떨까?


부동산은 문대통령 이후에 2~3배 성장했다... 사람 목숨 가지고 장난질 치는 부동산인데 고작 2~3배 성장했다. 절대로 하면 안 되는게 부동산 관련 재테크다. 업보 카르마 사람 피 보게 한 거 반드시 돌아가는거임... 병으로? 교통사고? 몰?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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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나는 부동산 그딴걸로 재테크 하는 사람 존나 븅신으로 본다.


비트코인 할 바에는 주식 하는게 답이지. 그렇다면 재테크 수단은 주식 하나로 귀결된다.


그런데 한국인들 보면 2010년대, 아니 2020년대 이전까지만 하더라도 증권계좌 보유한 사람이 1000만명 정도였음...


한국인 노동자 수가 2000만명인데 , 자영업자까지 합치면 2800만명 정도 되는 사람들이 월급을 받고 살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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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한국인들 30% 정도만 주식을 시도해봤고... 그마저도 대부분이... 대부분이 나의 2015년처럼 ... 그냥 문외한 수준인거지.


내가 2015년인가 2016년인가 그 무렵에 (내가 앞서 말했듯이 16프로 우상숭배 하고 있었더라면 2016년이라 말하지도 않았을거임. 2015년이라고 했겠지. 왜냐하면 16은 내가 신성하게 생각했던 16프로 관련 숫자니까 언급을 피했을 것)


(그러나 내가 이제 16프로 또는 돈 , 또는 성공 , 또는 입신양명 , 또는 이 세상에 대한 욕심 이런게 완전 없어졌고 , 예수영접기도 전할 생각만 하는 사람이 되었기 때문에 , 나는 이제 저 모든것을 내려놓고 , 지금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하는것)


2015? 2016? 그 때인터파크만 아니고 엔비디아 샀더라면 1만원으로 1000만원 만들텐데... 난 인터파크 사서 상장폐지 휴지 되기전에 그냥 인터파크 사고 2020년 휴지 되기도전에 , 난 참을성 없어서 그냥 몇주도 아니고 몇일만에 바로 팔았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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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내가 그 때 인터파크 매수했던것도 다 이유가 있음.


나 또한 인간의 지능이라면 주식으로 돈 불리는게 자본주의 사회에서 당연히 해야 하는 일이라고 생각했고


앞서 말했듯이 노동자 2000만명 , 자영업자 800만명 , 그리고 용돈 쓰는 사람까지 합하면 3000만명 정도 화력이 있는데


한국에서 증권계좌 개설한 인구가 약 1000만명이던게 10년전 이야기고 , 지금은 대충 1500만명 돌파하려 한다는 소리 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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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아니 어떻게 사람들이 저렇게 욕심 없고 멍청할 수가 있지... 성경에는 돈은 모든것을 해결한다고 진리로 선포되어 있고, 또한 성경에서 돈을 사랑하는 것이 악의 뿌리라 했고...


그러면 그런 진리를 받든다면 , 돈을 사랑하지 않되 , 필요를 채우기 위해서 돈을 마련하려고 끙끙 거려야 하는게 인간의 지능인데


어떻게 1000만명만 주식계좌 증권계좌 개설되어있을 수 잇지??? 5000만명 중에서 용돈 받는 백수 대충 200만명 , 그리고 노동자 2000만명 , 그리고 자영업자 800만명 , 즉 저 3000만명 중에서 1000만명 정도만 주식한다고? 나머지 2000만은 짐승인가?


그런 생각도 수차례 했었고... 그리고 5000만 중에서 나머지 2000만 꼬맹이 얘네들은 커서 뭐가 되려고 주식계좌도 없는 새끼들인가 그런생각도 했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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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다른 이야기지만 , 지금 와서 다들 주식하세요 하고 지배층이 판 깔아주는건 다른 의도가 있는거임.


나는 2036년에 소행성 아포피스가 대서양에 떨어져서 , 유럽서부 런던증시 , 미국동부 뉴욕증시 , 그리고 휴지산 터져서 도쿄증시까지 날아간다고 본다.


이제 10년후면 자본주의 종말인게 요한계시록에 나오는 짐승의 표가 없으면 사거나 팔지 못한다고 적혀있는 구절만 봐도 알 수 있고


스카랴서 13장 8절 보면 온 땅 , 즉 지면의 3분의 2가 죽는다고 나와 있는 이 내용 예언은 , 인류 3분의 2가 제거 된다는 사실을 예언하는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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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예언서에서 종말 멸망을 이야기하고 있고 , 대부분의 예언서가 적중률 높지... 성경은 100%이고


해야 할 이야기 존나 많네.


내가 했던 게임들도 존나 많음... 예전에 슬라이드폰 그 때 했던 모바일게임도 많았고 , 스마트폰 게임도 많았고 , 콘솔비디오게임 , 그리고 인터넷 브라우저에서 실행하는 플래시게임이나 , 오락실게임이나


스타크래프트 같은 RTS 장르의 컴퓨터게임이나 , 롤 같은 AOS 게임이나 , 격투게임이나 , 그냥 모든 장르의 게임을 다 해본 듯. 마인크래프트 하며 포트나이트 하며 좀비게임들도 해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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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한 게임들 다 적어놨고, 내가 본 애니 다 적어놨고 , 내가 찾은 만화들 다 적어서 어떤 것이 우월한지 분류해두고 그러던 떄도 있었는데 그러다보니 안목이 높아졌는듯


어떤 것이 1등급인가? 어떤것이 상급인가? 어떤것이 진짜인가?


이런거 분류하다보니 안목이 생긴 것이었음.


해본 게임이 과장 안 보태면 수백개에서 천개는 되는 듯, 난 Kiss Anime 여기 사이트 10년전에 들어가서 모든 애니메이션 어떤게 있는지 다 확인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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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구글링 해서 한국에 정발 되지 않은 어떤 일번 만화 신작이 있는지 일번 사이트까지 가서 찾아 본 일뻥이다.


야구동영상 같은 경우도 내가 극단적 일뻥 때 ,,, 남자인데도 불구하고 , 일번남자 올려치기 한답시고, 일부러 일번 남자 야구 선수가 한국을 정복하는 야구동영상들 맨날 키워드로 찾고 그랬음.


근데 의외로 없더라... 전부 검열되서 삭제 되었는지... 일번 야구 남자선수들이 야구하는 영상이 없더라고. 내가 이렇게 돌려 말하는 이유는 이렇게 말하지 않으면 내가 야구동영상 애호가처럼 보여지기 때문에


그 뿐 아니라 , 텅쉰 메챗 음으응 ... 줄여서 텅메움 걸릴까봐 이렇게 섬세하게 돌려 말하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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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한국에서 방통위 걔네들이 열일하는지 저런 영상들 다 검열하고 삭제했다는 추리에 도달함,


일번 지배층 부자들이 돈이 남아돌텐데...


그 돈으로 뒤에서 더러운 짓 하고 다닐텐데... 야구동영상 중에서 있을텐데... 그런 추리를 하면서


내가 많은 야구들을 보았지. 너랑 나랑은 보는 관점 자체부터 다름. 그리고 나는 서양의 야구선수들을 보면서도 저런 사람들의 팔꿈치 색깔과 그런 곳들의 옷 색깔은 어째서 그럴까 , 어떤 서양인들은 분홍 바지 입고 , 어떤 서양인들은 갈색 바지 입고 그런것에 관해서도 궁금증이 있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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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의 바지 색깔이 다른 이유는 햇빛 멜라닌 떄문이라는 것은 익히 알려져 있는 사실이고...


그 색깔을 결정하는 것은 유전적으로 수세대에 걸쳐서 응축된 기후에 적응하는 유전적 정보가 척추에서 생산되는 유전요소 떄문이다 어쩌고 저쩌고


그래서 나는 바지 색깔이 다른 것은 그 사람의 3세대에 걸친 조상들의 영향이 크다는 결론에 도달함.


성경에서 저주는 3대 간다고 했음. 그 말은 즉슨 축복이나 저주가 되는 유전정보는 적어도 3대까지 찐하게 적용된다고 나는 추리를 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