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맥이 화면이 커서 인터넷을 하나 게임을 하나 
영상을 보나 사진을 찍나
진짜 시원시원해서 좋은데

한손사용 좋아하면 손목 아작남
특히나 그립톡같은거 거추장한거 싫어하는 애들은 gg
이게 괜찮은거같다가 3개월 6개월 1년지나서 서서히 망가져서
통증 올라오기도함
한번 그 통증 느끼면 폰 들때마다 짜증이 같이 들림
뿐만아니고 새끼손가락이 조온나아픔
그리고 화면이 커서 손가락 영끌해야되는데
이러다보면 아귀가 조온나 아픔
암튼 조작감은 진짜 별로야

그리고 주머니에서 나 여깄다를 조온나 외쳐서 거슬림
잠바나 마이에 넣으면 한쪽으로 쳐지고
바지에 넣으면 바지가 내려감 오바가 아니라
이거때메 가방 가지고 다니기도 오바고
오히려 여자들은 상관없을듯 백에 넣으면 그만이니까

또 큰화면 쓰는게 침대에서 강점인데 이게 무거워버리니까
편안자세를 유지하기 힘듦 걍 패드나 매한가지임

근데 또 이게 자꾸 생각나 ㅋㅋㅋ 
작년에만 16프맥 5번인가 데려왔었고 다 당근보냈고
17프맥은 그 경험으로 쳐내다가 최근에 한번 사봤는데
역시나.. 불편함이 더 커서 또 당근때림

지금은 에어쓰는데 부족함도 있지만 굉장히 쓸만해
프로나 일반은 진짜 줫만해서 뭐 보는맛이 안나서 못쓰겠고
좆럭시는 화면 디테일이 아직까진 아니라고봄

에어2나 좀 잘깎여서 나왔으면 좋겠음
아니면 프맥이 경량화좀 되던가
26럭시가 눈이 안아프게 나오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