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취미로 액정고장이나 배터리 교체필요한애들 고쳐서 당근하는데
지금까지 거래한 사람들 느낀점
1.온도 높은사람= 높은 확률로 주작으로 온도 올린 빌런임
뭐 아니라고 반박하면 니말이맞는거고 나는 10명중에 10명이 그런사람들만 만났음 온도가 무슨77도 99도 이지랄인놈들이
싸대기마렵게 대화를하고 네고금지물품도 네고 간보고 판매자보고 지가 있는곳까지 처오라고하고 별별 인간들 다만나봄
2.대리로 구매/판매하러 오는년놈들
뭐 당근 정책상 근처 동네만 떠서그런지 뭐 다른 어플/커뮤를 써서 내 제품 대리로 구매/판매하는놈들 얘네도 높은확률로 빌런임
일단 얘네는 시간이 항상 부족하다함 내시간은 뭐 하루가 48시간으로 돌아가냐? 시발련들 뭐 하자는 어디있고 기능은 어떻고 설명할시간조차 안듣고 거래했다가
후에 갑자기 개뜬금없이 메시지 보내고 있음
3.업체빌런
이새기들은 일단 -2만원 선이니시검
내가 내동네 최저가 마지노선으로 올려놓고 네고x 도 설명란에도 기재까지했는데도 네고 처걸고있음 싸대기마려운새기들
얘네 판매내역보면 죄다 아이폰으로 도배되어있음 시발 ㅋㅋㅋㅋㅋㅋ
이리 써보니 예전에 거래했던 웬 풍채좋은 아재 둘이와서는 쿨하게 거래해준게 ㄹㅇ 고마워지네
진짜 사람 혐오생길거같네
나도 맘같아서 걍 택배로 거래하는게 정신건강에 좋을거같은데
성격상 기능 다확인해주고 하자있는거 설명해주면서 환불안나오겠끔하는게 속시원한데
근데 시발 빌런들이 너무나 많다 그지새기들도 많고 최저가로 올려놔도 시발 어떻게해서든 네고부터 처하는놈들이 태반이더라
참고로 지금까지 느낀 아이폰 조립 난이도
1.아이폰11 pro 나사 모양 존나 섞여있음 같은 층에있어도 나사 모양이나 길이가 다른애들 개많음
2.아이폰11 이새기는 액정뜯은적도 없는제품인데 안쪽 메인보드 위 얇은 프레임 Y나사가 마모되어있음 십 ㅋㅋㅋㅋㅋ
3.아이폰SE 얘는 액정 들어낼때 괜히 불안함 버튼 쪽 구멍때매 괜히 들어올렸다가 깨질까봐 ㅈㄴ 공들여서 뺐음
4.아이폰X 내가 메인폰으로 쓰고있어서 별로 힘든거 없었음
5.아이폰13 얘는 처음에 구매했을당시 진짜 말그대로 "걸레"라는 표현이 어울릴정도로 액정깨짐에 하우징 씹창에 그런거 8만원에 주서와서
JK 액정 7만/노혼배터리 4만/하우징 4만/그외부품7천원해서 조립했는데 13으로올라오니까 나사모양도 +얘로 통일된게 많았고 조립하기 수월했었음
이제 한동안 얘를 메인폰으로 쓸듯
어디서 활동하냐 se2 액정 깨져서 교체하고 싶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