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액정분자들은 빛을 잘 통과시키기 위해 누워 있거나 불규칙하게 있음.
프라이버시 모드를 키면 액정의 특수층(플렉스 매직 픽셀)에 전기 신호를 줘 액정분자들을 수직으로 발기시킴.
그래서 정면에서 보면 빛 자체의 갯수(밝기)나 해상도를 떨구지 않고,
측면에선 빛 자체를 받지 않기 때문에 시야를 가림


기능 온오프 가능하고 상하좌우 어느 방향으로 봐도 적용이 가능함.
프라이버시 필름은 양옆에서 가리는건 가능하지만 위아래로는 불가능함.
위에다 붙이기 때문에 화질도 떨어지고

일부분만 적용시키는 것도 가능함.
카메라나 CCTV에 화면 자체가 찍히지 않는 기술 개발 중이라는 말도 있음.
하드웨어 레벨로 특수층이 있어야 해서 아이폰이나 중국폰은 사용 못함.
나중엔 타사에 기술 풀어줄지도
승용차 타고 개인 사무실이면 ㅈ도 필요 없는 기능 맞음?
여기서 념글주작하는 엽충이쪽 근황 : "갤럭시S26 FE, 갤럭시A75 중국 CSOT 패널 채택 전망" (1.4 글) : 미국 IT 미디어 폰아레나도 갤럭시S26 FE, 갤럭시A57에 짱개 OLED 패널 채택 가능성 높다고 보도함. 판매가 인상 최소화를 위해서 짱개 패널 경쟁력도 인정하고, 삼성디스플레이 밥그릇도 일부 없애버릴 전망
역시 기능은 갤럭시가 앱등이 강간함.
삼성 브랜드 사용하면 다 똑같은줄 아는 엽충이 모습: "삼성전자랑 삼성디스플레이가 한몸이라고 생각하는듯한" (1.7 글) : 갤갤 글 캡처 글임. 애플 잘되는꼴 삼성이 보기싫을건데 왜 디스플레이 만들어주고 (폴더블)아이폰에도 왜 디스플레이 주냐는 내용. 삼전과 삼디가 서로 다른 회사란걸 전혀 모르고 쓴 글인데 여기 오는 엽충이들 상당수가 이런 수준일수 있음
이글보고 아이폰17 사러간다
음흉한 조센징들에게나 딱 어울리는 기술 대체 뭘 보길래 사생활보호 ㅇㅈㄹ이지? 외국애들은 애초에 남 눈치조차 안보고 저딴 개잡기술 필요가 없어서 기술개발을 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