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이라기보단 물리적 한계임
리튬이온의 이론적 최대 에너지밀도에 거의 근접해있다
더 올릴순 있는데 개좆같이 비싸거나
존나 위험하거나 둘중 하나라서 상용화가 안됨
배터리 재료 자체를 바꿔버리는 방법도 힘든게
리튬이 주기율표 세번째라서
이새끼보다 가벼운게 수소 헬륨뿐임
근데 헬륨은 비활성이고 수소는 기체임
상온에서 배터리셀에 가둬둘 방법이 없음
익명(118.235)2026-02-12 07:50:00
답글
현재로선 해볼만한게 음극재에 실리콘쓰는건데
흑연보다 실리콘이 리튬이온 더 많이 수용가능함
근데 충전할때마다 실리콘이 퉁퉁 쳐부어서
배터리 터질려고하는게 문제임
익명(118.235)2026-02-12 07:53:00
답글
액체전해질 대신 고체전해질 쓰는방법은
개같이비싸서 불가능
리튬 금속 자체를 배터리로 쓰는거는
덴드라이트 생겨서 분리막 뚫고 폭발하는 이슈가 해결이안됨
기술이라기보단 물리적 한계임 리튬이온의 이론적 최대 에너지밀도에 거의 근접해있다 더 올릴순 있는데 개좆같이 비싸거나 존나 위험하거나 둘중 하나라서 상용화가 안됨 배터리 재료 자체를 바꿔버리는 방법도 힘든게 리튬이 주기율표 세번째라서 이새끼보다 가벼운게 수소 헬륨뿐임 근데 헬륨은 비활성이고 수소는 기체임 상온에서 배터리셀에 가둬둘 방법이 없음
현재로선 해볼만한게 음극재에 실리콘쓰는건데 흑연보다 실리콘이 리튬이온 더 많이 수용가능함 근데 충전할때마다 실리콘이 퉁퉁 쳐부어서 배터리 터질려고하는게 문제임
액체전해질 대신 고체전해질 쓰는방법은 개같이비싸서 불가능 리튬 금속 자체를 배터리로 쓰는거는 덴드라이트 생겨서 분리막 뚫고 폭발하는 이슈가 해결이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