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년도에 쿠팡 반품 최상으로 산 아이폰13미니.jpg
아직도 메인으로 존나 잘 쓰는 중
평생을 베가, 레노버 ZUK, 엘지 v20 v30 v50 v50s g6 g7+ 갤럭시s20+ 등 안드로이드 폰만 써왔고
저 때 2023년도 9월에 쿠팡 반품 최상으로 태어나서 처음으로 아이폰이라는 걸 아이폰 13 미니 512GB 구매로 써 봤는데
2년 반이 지난 지금까지 아직도 처음 컨디션처럼 아주 빠릿하고 충전하면서 쓰는 지금도 버벅임이나 렉 전혀 없고 발열도 없고 가볍고 한손에 쏙들어오고 주머니에 넣어도 주머니 축 안 쳐져서 너무 좋음.
오전에 회사에서 폰 많이 쓰면 점심 때 50~60% 남는데
어차피 점심먹고 차에서 쉬면서 충전하면 오후 업무시작전에 80~90 정도 돼서 상관없음.
여행갈 땐 보배 필수지만 여행을 거의 안 가서 노문제.
배터리효율 아직도 86%로 짱짱하고 이거 70%대로 떨어져서
배터리 갈 때 되면 알.리에서 13 미니 전용 대용량 배터리 사서 자가교체할 예정 ㅋㅋ 이거 카톡 지원만 되면 10년은 거뜬히 쓸 듯. 몇 달을 전원 안 껐다 켰다 해도 성능이 처음처럼 빠릿한 그대로인 게 ㄹㅇ 신세계 ㅋㅋ
근데 성인되고 직장생활 시작하고 나니까 아파트 누수로 윗집사람이나 회사 말바뀌는 사람때메 통녹 필요성이 점점 높아져서 갤럭시 S20+ 256GB 이거 외장메모리도 되고 하니까 이걸로 넘어갈까 고민 중. 아니면 갤럭시 S23 중고나 S25도 괜찮은데 공기계 S20+ 256GB 이게 카메라도 너무 잘나오고 망원도 괜찮고 통화녹음도 되니까…
배터리 조루 아닌가
100% 풀컨디션일 때도 일상생활은 가능한데 여행은 보조배터리 없인 불가능함 - dc App
ㄴㄴ 여행 거의 안 가서 노상관. 어차피 자차 있어서 배터리는 전혀 문제 안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