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아이폰 17인가 아이폰 몇이었는지 모르겟는데어떤 글 보니까 애플에서 아이폰 256gb는 아이폰 512gb보다 속도 절반 이하로 나오게 설정해놨다더라. 용량 자가교체해도 저 설정은 못 바꾼다고함. 메인보드를 통째로 갈아야 한다고..그래서 처음부터 고용량으로 사라고함내폰이 아이폰13미니 512gb인데 그래서 그런가 2년 반이 지난 지금까지 빠릿함
그래서 애플기기 깡통은 사는거 아님
큰 용량을 다 쓰던 안쓰던 살 수 있는 금액내에서 무조건 스펙 높은거 사는게 맞는 거 같음
낸드플래시 말하는것 같은데 어짜피 별 체감 없다. 그리고 매년 구입하니까 고용량은 감가가 너무 심해서 안사게됨
어차피 ㅈㄴ빠른편이라 체감을 못한다.. 정신차려라
이거 진짜임? 개소리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