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프 쓸때 6.1인치 개좇만한 디스플레이달고 베젤은 존나넓고 티타늄 ㅇㅈㄹ하면서 티타늄이 처음 등장했는데 발열 좇되고 


6.1인치짜리 액정도 좇만한폰이 뭔 190그램에 육박해서 정안가긴했는데 


16프 나오자마자 쓱 봤는데 베젤 시발거 존나 얇아지고  6.3인치되고  시발거 애플 씹새끼들 폰을 바꿀수밖에 없게만들었더라 그래서 샀는데


외관은 이제 신형폰같아보이는데  발열을 뭐 칩셋 최적화로 개선했다며 진짜 말그대로 개선임


15프는 화면켜짐 6시간 간당간당한 어디 놀러가서 사진찍고 동영상찍기도 불안불안한 배터리 성능이였는데


16프는 그래도 10프로정도는 낭낭한..? 시발놈의 티타늄때문에 발열은 똑같음 


그러다 17프를 이제 두달썻는데 이게 아이폰 프로구나싶음 배터리충전도 16프는 W테스터기 달아보면 평균20W 정도 먹는데 17프는 30W이상까지도 먹어서 개빠르고


어디 놀러가서 사진 동영상 좇나게찍어도 배터리가 무적임  17프는 30퍼 남아도 하나도 안쫄림 30퍼 상태로 오후 6시에 나가서 12시에 들어와도 폰이 살아있다 ㅋㅋ


폰에 뭔짓을해도 발열 없어 ㅋㅋㅋ


발열 배터리때문에 신경쓰면서 진지하게 갤럭시로 다시갈까싶었는데  17프는 진짜 완성도 뒤지긴한다  이게 아이폰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