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지껏 아이폰7 7년, 이후에 아이폰 SE2를 중고로 사서 2년 썼는데 이만큼 썼으면 이제 최신 기종을 써도 되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

근데 쿠팡이나 지마켓에서 사려고 하니까 20만원 정도 더 저렴한 중고로 구해볼까 하는 생각도 들더라.


그 20만원이 사실 큰 금액 차이인데, 남의 손을 한번도 타지 않은 새것을 사고 싶다는 유혹도 든다.

너희는 어떻게 할것 같냐. 그냥 이번 기회에 새 거 사 보는 기쁨을 느껴보는 것도 낫겠지? 아니면 좀 더 저렴한 중고를 택하는게 나을까?